솔직히 안 뜯어본 책 다들 있으시죠?
이
이루리라 (58.♡.94.201)
2025년 7월 20일 AM 11:25 · 수정됨(14:30)
조회 1,447 공감 0
남편이 왜 택배 안 뜯어?해서 보니 택배 네 개가 다 책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요새 속 시끄러운 일도 있고 일도 바빠서 신경 못 쓰고 있었더니 이러구 있습니다.
혹자는 책은 장식용이라는데 이건 뭐라 해얍니까?!???! ㅋㅋ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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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미리
25.07.20 · 211.♡.20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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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6미리 작성자
25.07.20 · 58.♡.94.201
네~내용은 대충 다 알긴 알어!!했더니 남편이 더 의아해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
다다마스커
25.07.20 · 220.♡.246.38
김어준 : 책은 읽을려고 사는게 아니에요 ㅋㅋㅋ -
이이루리라
→ 다마스커 작성자
25.07.20 · 58.♡.9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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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5.07.20 · 222.♡.248.227
장식을 위해선 택배라도 뜯읍시다. ㅎㅎ -
이이루리라
→ 채게바라 작성자
25.07.20 · 58.♡.94.201
택배 쌓아놓은 게 더 정리된 기분은 뭔가요?
4월에 온 거도 있네요 부끄럽습니다. ㅋㅋㅋ -
채채게바라
→ 이루리라
25.07.20 · 222.♡.248.227
ㅋㅋㅋ 반성하세욧!!! -
이이루리라
→ 채게바라 작성자
25.07.20 · 58.♡.94.201
곧 박은정 의원 책도 주문할 거 같은대요 ㅋㅋ - 도
도박
25.07.20 · 223.♡.241.106
눈 감아 주십쇼..다 민주화 운동에 보태지고 있습니다. -
이이루리라
→ 도박 작성자
25.07.20 · 58.♡.94.201
엇!!! 멋진 해석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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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책 또 산거라 굳이 안 뜯은 거라 생각하면 맘이 편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