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요즘 아이들 너무 나약하다는 학부형.jpg
열린눈

Lv.1 열린눈 (223.♡.52.128)

2025년 7월 20일 PM 01:13 · 수정됨(15:53)

조회 2,582 공감 0




근데 진짜 옛날엔 동네 애들 같이 멀리 걸어서 학교 갔었던 것 같습니다 ㅎ

댓글 (19)

  • 안시기

    안시기 Lv.1

    25.07.20 · 121.♡.220.161

    초등학교 들어가면 혼자 걸어다녔었죠 ㅎㅎ
  • 미스란디르

    미스란디르 Lv.1

    25.07.20 · 180.♡.148.167

    거리를 돌아다니는 양아치들을 피해서 등하교 하는게 매일의 미션이었죠.... ㅋ
  • hoany

    hoany Lv.1

    25.07.20 · 220.♡.178.212

    입학식, 졸업식을을 제외하고 부모님이 데려다 주신적은 늦잠자서 한소리 듣고 차로 데려다주신 기억만..
  • 심이

    심이 Lv.1

    25.07.20 · 121.♡.233.113

    아마 지금 부모 세대들이 어릴때 그 힘난 여정을 거쳐서
    아이들에게 주기 싫어서 그러는 걸수도 있죠 ㅎㅎ
  • kita

    kita Lv.1

    25.07.20 · 119.♡.237.81

    지금 찍어 보니 1킬로 남짓하는 거리 걸어 다녔었네요.
  • N

    Novonordisk Lv.1

    25.07.20 · 175.♡.108.190

    부모들이 나약하게 만든 것도 있죠
    학교가 코앞인데도 데릴러 가고 오고
    나약하게 만들고 있습니가
  • mongolemongole

    mongolemongole Lv.1

    25.07.20 · 218.♡.3.34

    한 시간 걸어서 산 넘어 초등학교 다녔다는 잼프 일화가 기억나네요 모두가 그럴 필요는 없겠지만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은 누구나 필요하죠 요새는 대학생이 되고 취직을 해도 부모가 문제 해결하는 세상이라
  • 커스텀키보드

    커스텀키보드 Lv.1

    25.07.20 · 223.♡.51.79

    시골에서 커서 논두렁 걸어서 다녔죠
    논두렁으로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겁 없는 짓을 매일 같이 하기도 했는데 지금은 논두렁에서 까딱 잘못하면 빠질 것 같아요 ㅋㅋㅋㅋ
  • MDBK

    MDBK Lv.1

    25.07.20 · 104.♡.68.24

    학교가는길에 친구집에가서 친구랑 같이 가고 그랬는데 말이죠..
  • 또모르지

    또모르지 Lv.1

    25.07.20 · 119.♡.203.254

    약한자는 살아남을 수 없었다는게 또 완전히 농담도 아니라서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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