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표'강선우 후보를 왜 비판하지 않느냐'
외
외선이 (125.♡.200.106)
2025년 7월 20일 PM 02:07 · 수정됨(18:10)
조회 5,434 공감 0
구전되어 오는 사안으로 누구를 판단 할 수 없었다.
내가 판단을 하지 못할때는 비판을 하지 못한다.
그래서 애매하다고 이야기 했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네요.
언론인으로서 바른 자세 같습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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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5.07.20 · 121.♡.9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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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25.07.20 · 121.♡.233.113
너무 당연한 이야기죠 -
Cchoochoo
25.07.20 · 59.♡.49.34
와우~ 중심이 서 있으시군요. -
국국수나냉면
25.07.20 · 112.♡.224.214
익명의 기사로 시작해서 익명으로 끝난 악질적 선동 사례죠. -
밥밥은먹고다니냐
25.07.20 · 14.♡.18.219
순표 형님이 장인수 기자한테 좀 알려주시면 좋겠네요….. -
정정소추
→ 밥은먹고다니냐
25.07.20 · 112.♡.85.133
장인수기자도 이상한 생각하고있는것더군요. 강선우 = 이진숙 이런 시선으로 느꼈습니다. - 뿌
뿌리깊은나무
25.07.20 · 117.♡.25.225
어떤 방송들을 듣다보면 때리는 시어미 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는 말이 떠오르더군요. 차리리 확신이 없으면 언급을 안 하는게 더 좋을듯 한데 이러이러한게 의혹이라고 툭 던져놓고 자기의 생각이나 의혹에 대한 해석이 없으니 듣는 사람들은 둘로 갈라져서 논쟁이 되는데 장작을 던져주는 것도 아니고 많이 아쉽게 느꼈습니다. -
별별멍
25.07.20 · 118.♡.4.239
며칠 전에 그 fm프로그램에서 왜힘당 패널 나와서
뚫린 입이라고... 아휴...
귀가 썩는것같아 꺼버렸었죠
순표아재도 대단합니다 그걸 참고 들어줘야만 한다니 -
BBearCAT
25.07.20 · 118.♡.92.181
우리 국장님 ㅠㅠㅠ -
SSuperVillain
25.07.20 · 222.♡.89.82
전말이 드러날 때 까지는 판단을 유보하는게 상식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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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언만으로 사안을 규정짓는 사람들이 다시 돌아봐야 합니다.
이게 카더라로 사람 하나 보내려고 하는 것과 뭐가 다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