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에 최강욱 의원이 나왔습니다
세
세상여행 (175.♡.69.67)
2025년 7월 20일 PM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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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꿈이 그렇듯이 뜬금없고 맥락없이 "짠~"하고 해당 장소에서 시작하죠.
홍대인지 명동인지 번화가 입구에 서 있고 바로 앞에서 최강욱 전 의원을 만납니다.
"어~ 형님, 여긴 어쩐 일이세요?"(처음 만나는데 유튜브에 게시판에서 자주 본 터라 친근하게 다가갑니다.)
이 얘기 저 얘기하며 안부를 묻고 나누다가 커피를 좀 사오겠다고 하고 뭘 드시겠냐고 물어봅니다.
??? : "어, 난 아이스 아메리카노~"라고 하십니다.
무턱대고 번화가 안으로 들어가서 커피숍을 찾습니다.
그런데 그 많은 상점들 속에서 커피숍이 보이지 않습니다. 꿈에서 당황한 채로 번화가 안을 헤맵니다.
"아... 빨리 커피 사서 가지 않으면 안 되는데..."
그러다가 깼습니다...
휴일이 저물어갑니다. 마무리들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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