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주의) 편의점 갔는디 술 취한 동네형이..
J
jayson (121.♡.251.79)
2024년 4월 28일 PM 10:14 · 수정됨(22:26)
조회 1,362 공감 0
계산하려는 찰나에 술 취한 동네형(올해 환갑 누나 친구)이..
야 다 사..!!
아뉴 형..
다 사..!!
아이고..
그저 빛입니다..딸랑딸랑..

댓글 (13)
-
달달짝지근
24.04.28 · 125.♡.218.23
좋은 형님이시네요 ㅋㅋ -
Jjayson
→ 달짝지근 작성자
24.04.28 · 121.♡.251.79
이 동네형들 다 그류..;; -
떼떼레레
24.04.28 · 186.♡.237.7
함께 술마시면 좋은 형님이시군요 ㅎㅎ
이런 분은 평상시에도 좋은 형님이시죠 ㅎㅎ -
Jjayson
→ 떼레레 작성자
24.04.28 · 121.♡.251.79
전 술을 아예 안마셔서 전 술 안줘요..ㅎㅎ
(희한하게 강압적인 양반들인디 안그류..참)
평소에도 워낙에 다들 잘해줘유..
(귀촌후에 형 아버지 돌아가셨을떄 제가 3일동안.암튼..ㅎㅎ) -
Kkita
24.04.28 · 119.♡.237.81
형 맞아유? -
Jjayson
→ kita 작성자
24.04.28 · 121.♡.251.79
저 한참 어려유..!!
이 형 고딩떄 몰래 교회예배당에서 여자랑 **하는거 본거 이형 한테 얘기해 주면 겁나 좋아해요..그떈 잘나갔는디 그럼서요..ㅎㅎ - L
LNV3
24.04.28 · 125.♡.130.208
말보로 레드 아니면 미디엄?을 피시군요 !! -
Jjayson
→ LNV3 작성자
24.04.28 · 121.♡.251.79
원래 말보로 레드를 피우다가 10년 전부터 전담 피우다가 엄니 돌아가시고 연초에 손을 대서 이리 됐네요..망했슝.. -
Kkita
→ jayson
24.04.28 · 119.♡.237.8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2009263441_f9RD4drW_ebfa83a2c03a852bdfdbdca1943ee3a0aa75fddf.webp] - 그
그저
24.04.28 · 183.♡.29.173
집에가서 마눌님헌티 등짝 맞겠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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