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강선우 장관후보에 대해 하마평하는 평론가들은 정말 좀 한계가 느껴졌습니다
구
구름처럼 (121.♡.92.244)
2025년 7월 20일 PM 07:03 · 수정됨(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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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정서에 맞지 않기 때문에 대통령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려면 스스로 철회해야한다는식으로만
하나마나한 논평을 하는 진보 평론가들한텐 솔직히 좀 실망했습니다.
JYP나 신인규 등등 나와서 국민 정서상 좀 맞지 않는 사례라는건 이야기하면서
왜 언론에서 이미 나온 '많은 다수의 국회의원실의 실태가 동일하고 강선우만 특별히 문제가 아니라
이 기회에 국회의원들의 실태를 점검하고 보좌관들 처우개선을 해야한다'라는건
왜 대체 이야기를 1도 하지않는건지 진짜 답답하더라구요.
그래도 이작가는 계속 이진숙만 날리고 강선우는 임명하면 된다는걸로 이야기 계속 하던데
역시 이작가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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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람파이
25.07.20 · 211.♡.204.45
보좌관따위가 국민을 대표하지 않고 또한 장관임명에 관여하려는건 도를 넘은거죠. -
냉냉동실발굴단
→ 람파이
25.07.20 · 61.♡.57.28
대감집(대통령) 며느리(장관) 들이는데 문지기(보좌관)가 훈수두는 꼴이죠. ㅎㅎㅎ -
골골든멍멍
25.07.20 · 58.♡.179.211
정치평론가를 자칭 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그 업계, 그 생태계 소속이라는 한계를 못 벗어나더군요.
더이상
여의도랑 기레기들이 판 짜고 찍으면 우루루 따라가는
집단이 아닌데 말입니다. 적어도 민주당 당원은요. -
하하늘걷기
25.07.20 · 121.♡.93.24
피상적으로만 보는 거죠.
실제 갑질이 문제라면 그건 의원과 보좌관의 관계가 너무 종속적인 것이 문제이지 한 두 사람의 문제가 아닙니다.
실제 문제를 말하고 해법을 논하자는 게 아니라 당장의 장관 임명만 막아보자는 것이니 받아들이기 힘듭니다.
모호한 경계의 일을 꽃놀이패나 되는 것 마냥 이리저리 써먹는 사람들이 진짜 문제입니다. -
비비사이로막가
25.07.20 · 180.♡.230.127
장관직을 수행하지 못할 정도의 중죄인가요? 그리고 갑질이 검증된건가요? 요즘 방송 보기 싫습니다. -
Mmongolemongole
25.07.20 · 118.♡.94.155
매불쇼에서 신인규 듣는데 (강선우 관련) ... 스튜디오 안에서 아무도 안 듣는 느낌이었어요 누구도 안 받아줌 -
심심이
25.07.20 · 121.♡.233.113
왜 김어준과 이동형이 이쪽 정상급인지 증명한거죠 -
솜솜다리
25.07.20 · 211.♡.81.161
이동형은 대통령과 이심전심이죠 - 초
초코파이
25.07.20 · 59.♡.151.161
이동형도 처음부터 그러진 않았습니다.. 몇일 전부터 기류가 바뀐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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