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와서 말하지만 이진숙 후보는 반대했습니다.
외
외선이 (125.♡.200.106)
2025년 7월 20일 PM 08:30 · 수정됨(07. 21. 02:14)
조회 2,717 공감 0
속으로요.
그래서 이진숙에 대한 글은 쓰지 않았습니다.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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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25.07.20 · 180.♡.225.117
잼프만 믿으면 된다는 걸 다시금 느꼈습니다!! ㅎㅎㅎ -
CCastle
25.07.20 · 116.♡.141.94
{emo:damoang-emo-018.gif:100} -
크크리안
25.07.20 · 182.♡.169.153
(국민의힘은) 후회 할걸요 ㅎㅎㅎㅎㅎ -
하하늘걷기
25.07.20 · 121.♡.93.24
저도 이진숙 후보 관련 해서는 댓글 하나 달지 않았었습니다.
왠지 낙마 예정 후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었습니다. -
MMediapunta
25.07.20 · 118.♡.25.226
저도 반대글 조금 쓰긴했습니다만 대통령임명할 가능성도 염두에 두니 의견을 강하게 피력하기가 좀 부담스러웠습니다. 어쨋든 정말 다행입니다. -
사사사사
→ Mediapunta
25.07.20 · 124.♡.28.92
전 이런 의견의 표현이 대통령의 결정에 선한 영향력으로 작용될수 있다고 봅니다.
감정적으로 비슷한 고민이 있는거 같습니다. -
사사사사
25.07.20 · 124.♡.28.92
다행입니다. 저도 아무말 안하고 있었지만 이게 맞는건지는 모르겠어요. -
추추적추척
25.07.20 · 58.♡.74.88
동감합니다 -
채채게바라
25.07.20 · 222.♡.248.227
저도 다모앙에서는 한마디도 언급 안했습니다.
현실에서 쪼매 궁시렁 됐을뿐입니다. -
리리바이스
25.07.20 · 211.♡.114.172
아닌건 아니라고 해야죠. 하지만 글은 안 쓰고 관련글에 좋아요만 눌렀습니다.
건전한 비판은 꼭 필요합니다. 그래야 지지층 의견에 더 민감하게 반응할수 있고요. 내란의힘과 다른 민주진영 정권과 정당의 강점이 이거라 생각합니다. 수준 높은 지지자들의 건전한 비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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