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제 소설인데 이진숙 낙마는 설계 아니였을까요?
TIMTAM

Lv.1 TIMTAM (106.♡.0.133)

2025년 7월 20일 PM 09:25 · 수정됨(07. 21.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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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고도의 정치적 협상카드로 버릴 패를 항상 준비하는 것이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이진숙을 줄테니 강선우는 통과하자 이런식으로요. 


제가 기대하는 이재명 정부의 인선의 기준치에 미달인 사람으로 보였거든요~

댓글 (21)

  • tinystory

    tinystory Lv.1

    25.07.20 · 211.♡.36.176

    저도 상상만 그리했습니다. 저같으면 그랬을꺼 같아서요 ㅎㅎㅎ
  • 디오96

    디오96 Lv.1

    25.07.20 · 223.♡.94.87

    정권초기 장관지명이 장난도 아니고 그럴리가요.
  • 영혼없는인형

    영혼없는인형 Lv.1

    25.07.20 · 121.♡.198.224

    저도 약간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어요. 행정부와 입법부(+당)간의 소통을 내부의 밀실이아닌 외부에서 토론과 청문회를 통해 하는 모습을 샘플로 보여주고 있는것이 아닌가..
  • 비빌

    비빌 Lv.1

    25.07.20 · 208.♡.104.184

    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208928.html

    이런 애들이 밀어붙인거라 추측되긴 합니다
  • iamgulbi

    iamgulbi Lv.1 → 비빌

    25.07.20 · 125.♡.111.231

    야는 누가 추천했을까 궁금합니다... 야 때문에 하루 종일 찝찝합니다.
  • 5호라

    5호라 Lv.1

    25.07.20 · 175.♡.154.96

    저도 비슷한 생각했습니다.
    지분 싸움하는 놈들 한번 챙겨주는 척하면서.. 이상한 인간 하나 끼워 넣어서...
    공격하면.. 날리면서 협치한다고 보여주기용.. ㅋㅋㅋ

    지분싸움하던 놈들 힘도 좀 빼 놓는 좋은 플랜 같습니다.
    니들이 이상한 애 추천해서 꼬였잖아... !!
  • Badman

    Badman Lv.1

    25.07.20 · 118.♡.210.238

    그건 아닐겁니다.

    어쨌든 이통은 벌써 인사문제로 두번이나 낙마를 시키면서 체면을 구겼습니다.
    일부러 그럴리가 없죠. ㅡㅡ
  • 사사사

    사사사 Lv.1

    25.07.20 · 124.♡.28.92

    이건 뭔가 예쁘게 포장해서 마무리 짓는 느낌인데요.
    최소한 뭐가 문제인지 들여다 봤으면 합니다. 의심되는 상황도 나오고 있는데요.
  • 별이만든나

    별이만든나 Lv.1

    25.07.20 · 121.♡.168.57

    이재명대통령께서는 우리와 같이 꼼수를 쓰진 않았을거 같아요.~
  • 헤드라이너 Lv.1

    25.07.20 · 121.♡.135.32

    쉬잇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2039252768_crbRVm8s_ac750054cc40c99a5c5b719d217f315037d49ce3.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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