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총리 낙마는 모두에게 해피 엔딩이라고 봅니다.
텐더스

Lv.1 텐더스 (221.♡.140.66)

2025년 7월 20일 PM 10:59 · 수정됨(07. 21. 02:54)

조회 2,658 공감 0

교육부총리 후보자라고 첨 기사 나왔을 때, 검색된 사진 몇장을 본 느낌은, 쌔~~~~~~ 했습니다.

사람을 외모로 평가하면 안되겠고요 - 사실 단순하게 나이 감안해 본 이목구비는 상당히 준수한 외모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만.

화장이나 옷, 말씀하시는 것 보면, 관직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자유로운 영혼'이신 것 같았습니다. 이번 낙마가 개인적으로 상처일 수 있겠지만, 그냥 "내가 말야, 한때 부총리 후보까지 갔던 사람이야"라는 추억으로, 앞으로도 다른 욕심 부리지 마시고, 자유롭고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도대체 누가 추천했는지는 매우 궁금합니다.


 

댓글 (5)

  • 0sRacco

    0sRacco Lv.1

    25.07.20 · 59.♡.232.225

    잼통도 충분히 체크되지 못한 상태에서 지명한 상태라…. 이번 추천인은 정권에 도움이 안 되는 엑스맨 밖에 안 됩니다. 찾아내서 어디에도 끼어들지 못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 빅버그

    빅버그 Lv.1

    25.07.20 · 1.♡.14.21

    언 놈이 추천했는지..그.놈 부터 찾아야합니다.
  • Hymn

    Hymn Lv.1

    25.07.20 · 211.♡.96.5

    저는 잼프가 교육부총리 낙마시킬거라 생각했습니다.
    강선우장관후보는 임명되면 조용할겁니다.
    개가 짖어도 국정은 갈겁니다.
  • 원티드 Lv.1

    25.07.20 · 211.♡.178.80

    정규재, 조갑재 오찬모임 때도 이진숙 지적하자
    잼프가 미처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고 얘기했죠.
  • 맛스타오렌지

    맛스타오렌지 Lv.1

    25.07.21 · 70.♡.124.64

    자식 모두 미국 불법 조기유학은 치명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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