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갑질 없었다...언론들 인터뷰하고 기사는 안 써"
원
원티드 (211.♡.178.80)
2025년 7월 20일 PM 11:14 · 수정됨(07. 21.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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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진도 잘 만나야겠네요.
잘못하면 뒤통수치는 듣보잡 보좌진에 발목 잡히겠어요.
(기사 전문은 링크 참조하세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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줗줗은날왔으면
25.07.20 · 202.♡.15.63
- 눈
눈팅이취미
25.07.20 · 182.♡.218.38
어느 집단이나 저런 사람들이 있지요.
착하고 선하고 격의 없이 대해주면 그게 "권리"인 줄 아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씁쓸한 현실이지요. -
서서씨네고양이
25.07.20 · 61.♡.139.149
이럴 줄 알았습니다 한두번 본것도 아니고 -
Ffinalsky
25.07.20 · 61.♡.36.57
저렇게 편파적인게 언론인가요? 기레기죠. -
달달과바람
25.07.20 · 222.♡.51.214
딴지에 올라온 강선우 의원 전 보좌진의 글이 있었습니다.
https://www.ddanzi.com/free/852029278 -
AAI혁명
25.07.20 · 175.♡.3.90
그 문제의 보좌관 A씨가 익명으로 게시판 같은데 열심히 글쓰고 있나보더군요. 기자들은 또 그거 보고 무슨 어마무시한 갑질이 있었던 것처럼 보도하고.... -
라라이딩판다
25.07.21 · 104.♡.44.91
민주보좌관협회. 뭐 그런거 있던거 같은데, 그들은 그렇게 정치질 하면 안됩니다. 의원들과, 당원들 사이에서 힘들겠지만 가장 발빠르게 일심단결하는 자세를 가져야 하는 집단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손으로 뽑히지 않은 저들이 황당한 협회를 만들어 당원과 의원사이에 장막을 치는지요? 월급을 타고 생활을 해야 하는 생활형 보좌진들은 이해는 하지만, 그들 자체가 늘공, 회사원 등등의 안이한 마인드의 국회 공무원 이라고 생각을 해버리면, 늘 민주당을 지지하고 시대의 흐름의 선도자가 되길 바라는 당원들과의 괴리감은 더욱 격차가 심해 질것입니다.
보좌진들도 수행평가등등으로 당원들이 정기적으로 엄격히 심사할 수 있는 방도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먹고 살기위해 마지못해 일하는 것은 당원동지가 아닌거죠. 의원들 보좌관 문제 하루이틀도 아니고, 청문회 앞에 이렇기 언론 플레이 하는 것은 우리가 수박의원걷어 낼 때같이 뭔가 한번은 프닥거리를 반드시 하고 가야 할것 같습니다. -
Kkita
25.07.21 · 119.♡.237.81
민보협은 당차원에서 정리 해야 합니다. - H
helsinki
25.07.21 · 175.♡.152.196
강선우를 무리하게 공격하는 이유가
이진숙을 통과시키기 위한 쟤들의 쑈라고 생각해서 걱정했는데
강선우는 같이 가고 이진숙은 철회했으니 다행입니다 -
비비쥬얼씨뿔뿔
25.07.21 · 175.♡.26.81
대충 내 이랄줄 알았다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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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ㄹㄱ는 역시 ㄱㄹㄱ짓을 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