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플갱어라는 문학적 상상력이 반물질에서 나왔군요.
외
외선이 (211.♡.66.210)
2025년 7월 20일 PM 11:19 · 수정됨(07. 21.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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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이미 인간이 생성에 성공해서 관측한 반수소인데 수소와 같은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지만 정반대의 구조를 가진 물질입니다.
같으면서도 전혀 다른 대칭 물질을 반물질이라고 한다네요.
반수소와 수소를 서로 만나게 하면 물질이 사라지면서 강한 에너지가 발생한다네요.
이론적으론 빅뱅 당시 반물질도 물질과 1:1 비율로 만들어졌어야하는데 그 반물질이 지금은 어디있는지 모른다네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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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적
25.07.20 · 122.♡.247.124
우리와 정반대의 반우주에 있지 않을까요? -
외외선이
→ 이적 작성자
25.07.20 · 211.♡.66.210
그것도 하나의 이론인데 관측된적이 없다네요. -
에에피네프린
25.07.20 · 101.♡.114.3
물질과 반물질이 원래 동시에 생성되어도 서로 반응해서 (쌍소멸) 사라집니다. 근데 어떤이유에선가 물잘이 더 많이 생성되어서 반물질과 쌍소멸 되고남은게 현재의 우주라고도 하죠 - 삼
삼팔국도
25.07.20 · 211.♡.96.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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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izz
25.07.21 · 108.♡.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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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길벗
→ Blizz
25.07.21 · 79.♡.177.147
그거 Doppelgänger 라고 독일어 단어인데요.
'도펠'이라는게 쌍, 가짜, 이중, ... 이런 뜻이에요.
'갱어'는 보행자 또는 사람이란 뜻이고요. -
높높다란소나무
→ Blizz
25.07.21 · 108.♡.202.71
'플'자는 한자가 없지 않을까요 ㅎㅎ -
BBlizz
→ 높다란소나무
25.07.21 · 108.♡.134.4
'어'자가 사자성어의 느낌을 줬나봐요. ㅎㅎ - 버
버미파더
25.07.21 · 5.♡.55.72
천사와 악마 소설의 소재 중 하나였죠.
그러고 보면 과학은 아직도 풀어야 할 숙제가 많고
풀어내는 속도보다 쌓이는 속도가 훨씬 큰 거 같아요... ㅋㅎ -
높높다란소나무
25.07.21 · 108.♡.202.71
반물질이란 말은 알았는데 이렇게 그림으로 보니 정말 신기하네요. 이걸 사람이 만들어 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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