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대형 엑스레이 검사기 문제
참
참을수없는존재의간지러움 (119.♡.238.137)
2025년 7월 21일 AM 12:45 · 수정됨(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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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보이에 관세청 공무원이 거악으로 나오지요.
과장이 너무 심한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는데
얼마전 지인을 통해서 얘기를 들어보니 그게 아니였습니다.
관세청에서 통관을 할때 엑스레이 검사를 합니다. 한데 이게 고장이라면?
자연스럽게 밀수가 가능해집니다. 그리고 테러장비 반입이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지인이 그런 문제점을 해결 하기 위한 솔루션을 제공했는데 결국 무산 되고 말았다고 합니다.
심지어 진급도 마다하고 특정자리에 앉아서 군림하는 공무원이 협박까지 했다고 합니다.
이번 정권에서 관세청도 좀 살펴봐야 겠습니다.
밀수는 엄청난 축재 수단이 되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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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메
25.07.21 · 59.♡.154.97
그런일이 진짜 있기는 하는군요;;; ㅠㅠ -
쾌쾌변조로
25.07.21 · 211.♡.180.137
지인이 뭐하시는 분인지 안쓰셨는데...
관세청 세관도 여러곳이고...
항공특송의 경우 엑스레이 장비는 외산이 사용되고 있고 운용 수량은 한두대가 아니라 상당히 많은 수량이 배치되어있어 말씀하신 경우는 없겠어요. 그리고 국가직 특성상 한자리에 오래있을라면 어린 자녀의 부모, 승진 대상자 정도고 쭉 눌러앉아 그일만 하시는 보직은 드물어요. 엑스레이 경력관 정도나 가능하고 -
참참을수없는존재의간지러움
→ 쾌변조로 작성자
25.07.21 · 106.♡.204.198
항공화물이 아니라 선박 트레일러 쪽입니다.
그쪽이 엑스레이 관리가 엉망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9개월간 고장난체로 사용해서 국정감사에서 지적을 받고 담당자 징계를 받은적도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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