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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후보자 관련 이해되지 않는 것들
M

Lv.1 mootombo (211.♡.139.233)

2025년 7월 21일 AM 05:31 · 수정됨(07. 22. 00:19)

조회 6,410 공감 0

많은 사용자를  불편하게 만드는 글인듯 해서 

지우겠습니다.


댓글 (103)

  • 눈가리고아앙

    눈가리고아앙 Lv.1

    25.07.21 · 118.♡.11.108

    임명반대측의 주장은 주장만 무성하고 증거와 근거가 빈약하더군요
    그러면서 정치적 이해관계의 실루엣도 진하게보이니 더 의심스럽죠
    선생님 삶의 맥락에 따른 불신감은 존중할 수 있으나 유저 모두를 싸잡아 맹목적기득권 취급하시는 부분은 재고해보시는 것 어떨지요
  • M

    mootombo Lv.1 → 눈가리고아앙 작성자

    25.07.21 · 211.♡.139.233

    반대측이 내놓은 증거를 빈약하게 볼지 강력하게 볼지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끄러 임마" 수준은 돼야 기준이 충족되는 사람 혹은 "여러분은 친구생일 축하송 안해요?"수준도 있을 겁니다.
    저는 당내 노선투쟁 당연히 존재하고 인정하는 입장입니다. 지금 같은 구조라면 욕망만 있고 능력없으면 도태되기 마련이겠지요.
    원글 막줄에 혹시 유저 다수가 기득권이냐는 부분은 제가 장난스레 심술부린거예요.
  • 눈가리고아앙

    눈가리고아앙 Lv.1 → mootombo

    25.07.21 · 61.♡.210.14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도 있지만 통상적인 기준을 두고 비교가 아예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한편으로는 선생님과 저는 강선우 의원과 보좌관들사이의 업무적/비업무적 관계성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할 것이므로
    생일축하~하시는 부분은 신뢰하지 못할 판단이라 보고 저또한 판단하지 않습니다
  • ThinkMoon_Official

    ThinkMoon_Official Lv.1

    25.07.21 · 211.♡.110.252

    을이 아니고 병이나 무, 기, 경, 신, 임, 계 위치에 있을 수 있는 거죠.
    갑 아니면 을로 딱 나뉘나요? 보좌관 또는 비서라는 게 왜 있을까요? 보좌관의 업무 범위를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국힘당의 보좌관 폭행은 비판 해본 적 있을까요?
  • M

    mootombo Lv.1 → ThinkMoon_Official 작성자

    25.07.21 · 211.♡.139.233

    갑을이란 표현은 편의상 썼습니다.
    보좌관의 업무 범위를 저보다 넓게 보시는군요.
    선생님 생각에 동의하긴 어렵습니다. 제 아들이 그렇게 넓은 범주의 업무를 맡겠다고 하면
    다른 조언을 할 겁니다.
    국민의 힘은 관심이 없어서 제가 전혀 모릅니다.
  • ThinkMoon_Official

    ThinkMoon_Official Lv.1 → mootombo

    25.07.21 · 211.♡.110.252

    그리고 진실 여부 파악할 때는 개인 경험을 투영하면 진실이 왜곡되어 보이게 됩니다.
    그래서 님의 본문과 같은 의견이 와닿지 않습니다. 보좌진과 100% 같은 갑질을 당해 본 게 아닌 이상이요.
  • 채게바라 Lv.1

    25.07.21 · 222.♡.248.227

    마지막 글 쓰신게 6월 26일 댓글이네요. 눈팅도 안하신건지, 다모앙내에서 검색만 해봐도 앙님들이 왜그러시는지 알텐데, 이유까지 찾아다가 적어 들여야 하나요? 울다모앙 질문 게시판 따로 있는거 아시죠??
  • NO8DO

    NO8DO Lv.1

    25.07.21 · 106.♡.9.251

    강선우 의원이 갑질했다는 쪽이 증거를 내놓은 게 거의 없었던 거로 기억하는데요...
    있더라도 저게 갑질 증거라고? 싶은 것 뿐이었죠.

    강선우 의원에 호의적인 주장도 있지만 기사화가 안되었을 뿐이고요.
    주장만 있고 뭐 하나 밝혀진 게 없는데 지명 철회나 자진 사퇴가 맞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무슨 이유로 강선우 의원이 갑질했다고 확신하시는 지 그 이유가 저는 더 궁금하네요.
  • M

    mootombo Lv.1 → NO8DO 작성자

    25.07.21 · 211.♡.139.233

    다른 보좌관 어머니가 sns에 강의원 옹호글 올린 것 읽었습니다. 차에 음식물 버리라고 요청한 것 봤습니다. 자택 화장실 해결요청 관련 기사 봤어요.
    철회나 자진 사퇴중 어느 것이 나은 선택인지 저는 정치적 식견이 전무해서 모르겠습니다.
    갑질했는지 아닌지 혹은 어디까지를 갑질로 볼지 판단이 어려운 문제입니다. 다만 저는 강선우 의원 보다
    다수의 다모앙 유저의 의견이 한쪽으로 기우는 것이 낯설었어요.
  • 윤사모

    윤사모 Lv.1 → mootombo

    25.07.21 · 124.♡.160.101

    다양성이 보장되어야 할 사안에서의 편향은 바로잡아야할 문제겠습니다만...
    옳고 그름의 문제에서 옳은 쪽으로 의견이 모이는 것은 잘못이 아닙니다.
    존재여부가 불분명한 사실(강후보자의 갑질 의혹)에 대한 입증책임은 주장자에게 있는데, 주장했던 사실이 제대로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해명이나 반박이 객관적 팩트로 드러난 것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보좌진 교체가 비정상적으로 잦은 것처럼 매도되었으나 실제로는 의원들 평균 수준이거나 그 이하였던 점이 그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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