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원초적이지만 가장 현실적인 문구.
사
사자바람연꽃 (221.♡.34.113)
2025년 7월 21일 AM 10:36 · 수정됨(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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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이 더위 때문에 이성의 경계를 자꾸 넘으려 할 때, 가장 와 닿는 문구 입니다.
통장잔고 여유롭고 싶네요. 😓😓
그러면 탄수화물과 당은 운동과 병행해서 어찌 해 볼수 있을 것 같은데요. ㅎ
앙님들 잔고 여유로운 앙님들 되시길... ㅎ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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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25.07.21 · 210.♡.186.13
돈많은 분들이 착하더라고요.. -
사사자바람연꽃
→ 나와함께 작성자
25.07.21 · 221.♡.34.113
반드기 그렇지는 않지만
일단 여유는 있어 보입니다. ㅎ -
간간큰남자
→ 나와함께
25.07.21 · 220.♡.251.117
소수 경험에 의한 모집단 추정 오류로 보입니다.
강남의 수많은 님비 사례들을 보면 그 반대가 더 확실해 보입니다.
이렇게 주장할 수도 있겠지만 객관적인 사실은 사람에 따라 다른 것이겠지요. -
하하늘걷기
25.07.21 · 121.♡.93.24
곳간에서 인심 난다는 속담이 맞더라고요.
경제적 안정은 심리적 안정과 직결됩니다.
그래서 요새 제 심리가 불안합니다. ㅎㅎ -
사사자바람연꽃
→ 하늘걷기 작성자
25.07.21 · 221.♡.34.113
ㅎㅎㅎ
그렇죠. 너무나... ㅎ
저는 크게 부자가 되고 싶지는 않은데
심리적 안정을 찾을 정도만 경제적 여유가 있었으면하네요.
아직 갈길이 머네요. 😂😂 -
녹녹슨화살
25.07.21 · 121.♡.178.186
곳간에서 인심난다. 라는 속담이 괜히 있는게 아니죠.
제 인생을 돌아봐도 대체적으로 그렇더군요. -
사사자바람연꽃
→ 녹슨화살 작성자
25.07.21 · 221.♡.34.113
맞습니다.
어느 정도까지의 경제적 부는 마음의 여유와 비례하는 것 같습니다. ㅎ -
왁왁스천사
25.07.21 · 125.♡.210.135
실제로 감량을 위해 탄수화물 섭취를 극도로 줄일 때는 정말 신경이 날카로와짐을 느낍니다.
그래서 스트레스 많이 받는 요즘,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 안주려고 체중 신경 안쓰고 먹고 있다고 변명을.. 아.. 아닙니다.. -
사사자바람연꽃
→ 왁스천사 작성자
25.07.21 · 221.♡.34.113
저도 한때 살을 좀 빼야 할 시기가 있어 식단 조절을 했었는데..
너무 날카로뤄 지더라구요.
그래서 그 시기엔 사람 만나는 건 자제했었습니다. ㅎ
그리고 저도 모르게 초콜릿 이스크림 통을... ㅎ -
Ddayscraper
25.07.21 · 121.♡.56.250
스트레스를 받으니 자꾸 뭘 먹게 되더라구요.
체중이 늘면 혈압관리가 안돼는데 큰일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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