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컴퓨타 이야기 하니까 급 생각 나는게....
네
네모선장 (211.♡.205.130)
2025년 7월 21일 AM 11:05 · 수정됨(12:41)
조회 467 공감 0
제 첫 컴퓨터가 486 매직스테이숀에 CD롬 달린 거였는데 말입니다
그때 한대 가격이 200만원이 훌쩍 넘었던 것 같거든요
그 당시 200만원이라면 지금은 도대체 얼마였을까요?
그렇게 넉넉한 집안이 아니였는데 부모님께서 사주신 컴퓨타가 후덜덜 하네요
지금 제 지갑 사정을 생각해도 진짜 엄청났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 컴퓨터로 바다를 누비고... 삼국을 통일 했으며... 세계를 통일 했습니다ㅠㅠ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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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atsul
25.07.21 · 203.♡.142.16
물가 상승률을 반영하면 대략 500정도 되겠네요. -
Xxman
25.07.21 · 210.♡.41.89
286AT였는데 부모님 1달 월급은 되었을거에요. -
엔엔알이일년만
25.07.21 · 223.♡.48.223
저는 제우정보 486을 180 주고 샀었네요. -
윤윤사모
25.07.21 · 124.♡.160.116
92년 6월 24일 286AT를 용산 전자상가에서 110만원에 조립했었습니다. -
Ggeumdung
25.07.21 · 118.♡.159.206
83년도인가 샘숭 SPC-1000을 49만 5처논 주고 샀었닥꼬..
옆에 계신 삼촌이 읊조리시빈다. -
Jjasperhutz
→ geumdung
25.07.21 · 122.♡.148.23
83년도 삼보 트라이잼 20XT (애플2+, 64Kb짜리)는 34만 5천원이었다라고 하더군요.
애플2 호환 플로피 디스크드라이브는 84년도경에 세운상가에서 18만원정도 했다고 합니다. - 화
화신
25.07.21 · 140.♡.29.2
85년도인가에, 효성 PC-8000이 당시 기준 80만원대에…
92년도에 486 DX33, 8Mbyte, 14inch 칼라 모니터에 136컬럼 잉크젯 프린터가 370만원인가에…
뭐 대충 그랬다고 옆에 아자씨가 그러네요. ^^ - 채
채리새우
25.07.21 · 61.♡.78.215
아이큐1000이라고... MSX PC를 부모님께서 어려운 살림에 사 주셨었지요. - 딸
딸기맛농약
25.07.21 · 1.♡.65.66
저는 카세트테이프플레이어가 보조기억장치로 붙어있는 녀석을 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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