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딴데 찾아야겠네요..ㅎ
고니아빠

Lv.1 고니아빠 (106.♡.202.119)

2025년 7월 21일 AM 11:37 · 수정됨(13:38)

조회 1,965 공감 0


 출근전에 커트나 하려고 예약하고 시간맞춰

 갔드만..  여성손님 염색하고 있어서 시간이

 오바하고 있습니다..


 이럴거면 예약을 받지 말던가...ㅡㅡ

 시간 맞춘다고 걸어왔드니만  땀만 축나고


 2년동안 왔는데  이 선생도 배떼지가 불렀나..ㅎ


 미용실 유목민은 짜증이 나네요ㅎ

댓글 (5)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25.07.21 · 220.♡.246.38

    전 그냥 블루클럽 검색해서 살아 남은데 갑니다 ㅋ
  • 다이나믹콩콩코믹스

    다이나믹콩콩코믹스 Lv.1

    25.07.21 · 106.♡.71.80

    그동안 미용실을 오래 다니셔서 어느 정도 스타일링 가능하시다면 경험 많은 이발소 가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이발사 분들이 트렌드에 맞는 스타일을 못 쫓아가서 그렇지 남자머리 이발 기술은 미용실보다 훨 낫더라구요
  • 농약벌컥벌컥

    농약벌컥벌컥 Lv.1

    25.07.21 · 104.♡.67.248

    커팅 유목민 추가요 최근에찾은곳은 괜찮았는데 요새 말을자꾸시켜서 또 찾아야 ㅠ
  • 아정이

    아정이 Lv.1

    25.07.21 · 211.♡.241.13

    제가 다니는 미용실 원장님하고 친하다보니 감히 쉴드를 해보자면
    1. 앞손님이 늦게오는경우
    2. 예상보다 시술이 어려운경우
    등등이 있더라구요. 너른 마음으로 양해주셔도될것 같습니다.
  • 인생은경주

    인생은경주 Lv.1

    25.07.21 · 58.♡.24.41

    지팡이로 문 두들기면 (양쪽 엘보크러치에 당겨요라) 문열어주고, 손님있으면 커피 한잔 주고, 가끔 같이 빵도 먹고 머리 깍고 세심하게 다듬어줘서..
    무엇보다 1찍에 동갑내기라 단골된 미용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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