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의원 관련 보좌관들이 짜치는점

Lv.1 쪼꼬라떼 (106.♡.144.86)

2025년 7월 21일 PM 01:23 · 수정됨(16:25)

조회 3,446 공감 0

강선우 의원의 갑질이라고 나오는 내용이 다 의원시절이죠? 그럼 그때부터 지금까지는 왜 침묵한건데요? 그때는 안 갑질이고 지금에 와서야 갑질인가요? 선택적으로 정의로운척 하는거 가소롭네요. 장관이 되는게 싫은거면 목적이 분명한거죠. 

댓글 (7)

  • webzero

    webzero Lv.1

    25.07.21 · 223.♡.210.167

    심지어 이런 일 더이상 없게 시스템 변경을 해주세요 같은 요구도 없이 그냥 강선우 장관 후보자 낙마만 이야기 하니까 그 의혹 이라는것도 사실 맞아? 이렇게 의심 받고 있죠.
  • 감말랭이

    감말랭이 Lv.1

    25.07.21 · 118.♡.217.53

    "강선우 의원 갑질 같은 건 없었다"

    라고 밝힌 강선우 의원의 예전 보좌관들의 인터뷰는 싸그리 무시해버린 기레기들의 컬래버까지 완벽하죠
  • BlueX

    BlueX Lv.1

    25.07.21 · 106.♡.128.58

    국힘 의원들은 잡일 안시키나봐요? 진짜로? 설득력이 없죠...ㅋ
  • 엔알이일년만

    엔알이일년만 Lv.1

    25.07.21 · 211.♡.184.5

    왠지 고발 사주가 생각나죠....
  • mongolemongole

    mongolemongole Lv.1

    25.07.21 · 218.♡.3.34

    보좌관 시절엔 잘릴 까봐 암 말 못 했고 장관으로 멀어지니 폭로하겠다 이런 거 아닐까요

    퍽이나! 걍 지령받은거죠
  • 남매아빠

    남매아빠 Lv.1

    25.07.21 · 222.♡.160.144

    의원일땐 갑질이 아니지만 장관을 하면 갑질이다??? 저거 물고 늘어진 국짐의원들 100배는 더 갑질하고 살겁니다
  • 그린파파야123 Lv.1

    25.07.21 · 106.♡.69.71

    이때가 흠칩내며 되갚을 때라고 생각했나 봅니다.
    늘 을의 위치에서 유일하게 갑질할 시간이니까요.
    흠집내라고 모종의 딜이 들어왔을 수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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