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한 사회를 탓하기보단 내 옆의 선배나 상사나 선임을 탓하기 쉬운 이유는...
문
문학지망생 (1.♡.106.175)
2025년 7월 21일 PM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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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천도 지적한 바 있는 이런 인간심리의 원인은 진화론적인 데에 있다고 ChatGPT가 말해줬어요.
인간의 뇌는 사회의 구조적 불의를 판단하고 추론하기보다는 눈앞의, 당장 옆의 내 경쟁자나 상급자에게 더 분노하는 건 지극히 자연스러운 생물학적 본능이라고도 할 수 있답니다.
인간 또한 동물이고, '생존'이 '논리'나 '윤리'보다 중요한 건 어쩔 수 없었다고 하네요. {emo:onion-009.gif: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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