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래미가 이젠 포기했나 봅니다. ㅋㅋㅋㅋㅋ
6미리

Lv.1 6미리 (112.♡.196.186)

2025년 7월 21일 PM 02:29 · 수정됨(14:42)

조회 2,377 공감 0

어제 집에 오는데, 엄마는 따로 와야 했습니다.

엄마에게 이제 집에 간다고 보고하는데


아빠랑 리틀 6미리(실제론 제 이름이겠죠)랑 동생이랑 가요~


하고 보냈더군요 ㅋㅋㅋㅋ

자기를 아빠랑 닮았다고 이제 쿨하게 인정하심 ㅎㅎㅎㅎㅎ

어제 그거 보고 빵 터졌고 지금도 흐믓하게 보고 있습니다.



근데 왤케 미안하죠. 아빠가 미안해.... ㅠㅠ 근데 그게 어쩔 수 없네

댓글 (3)

  • 케이건

    케이건 Lv.1

    25.07.21 · 168.♡.154.34

    아이고.. 그거 딸래미가 인정하는게 쉽지 않은데 어지간히 닮은 모양이군요 ^^;;
  • Badman

    Badman Lv.1

    25.07.21 · 118.♡.210.23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1988088558_4MLeCZX8_5bc47c1af6393f594e271ce6253452f9a5ccf200.webp]

    아빠를 닮아서...미안하다!!
  • 하드리셋

    하드리셋 Lv.1

    25.07.21 · 223.♡.75.146

    첫딸은 아빠를 닮는다 했죠..
    저도 ~~~딸~~아빠가 미안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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