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사랑 (211.♡.161.141)
2025년 7월 21일 PM 03:22 · 수정됨(07. 23. 12:51)
민주당 지지자로 오랫동안 지내왔지만 인터넷에 활동을 전혀 하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그러다 아는 지인으로 친민주당인 클리앙을 알게 되었고 윤돼지 당선 되기 직전부터 가입해서 글만 읽는 유저였습니다..
그러다가 클리앙 사태로 인해 다모앙으로 이주하길래 저도 같이 이주하면서 여기서는 글도 자주 쓰고 댓글도 좀 달았던거 같습니다..
희한하게 다모앙 활동하면서 결혼, 임신, 출산까지 모든게 순조롭게 잘 이루어져서 어떻게 보면 다모앙이 저에게는 행운과 행복을 가져다주는 가족같은 싸이트가 된거 같습니다..
임신, 출산, 아들 자랑 글 올려도 모두들 너무나 자기일처럼 축하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번도 보지 못한 분들이지만 앙님들 한마디 한마디 너무 따뜻하고 아름다운 말들로 저를 눈물나게 해주셨습니다..
정말 다모앙의 자랑스러운 아들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열과 성의를 다해 키울 생각입니다^^
가끔 잘 자라는 모습 보고해드리겠습니다^^
아이는 정말 사랑이자 보물이며 제 목숨인거 같습니다~~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정말 모든 앙님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드립니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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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마드5
25.07.21 · 118.♡.1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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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란하늘
25.07.21 · 118.♡.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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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atherland
25.07.21 · 180.♡.206.37
저도 커뮤니티 아예 없었는데 우연히 클리앙에 갔다가 2주 뒤 바로 다모앙 이주 따라 나와서 행복한 커뮤니티 생활합니다.
계엄 직전과 후에 내 주변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2찍인지 알게 되어 상심이 컸어요. 다모앙 없었으면 화병났을 듯 합니다. 사랑합니다 다모앙 -
마마법사쿠루쿠루
25.07.21 · 211.♡.43.195
다모앙은 사랑방 입죠 ~
인류애도 넘치고,
국가 걱정도 같이 해주는 그런분들 사랑방
사랑합니다 ‘다모앙‘ 시민들 ~😘 -
PPWL⠀
25.07.21 · 106.♡.130.118
비교적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이루셨네요!!! 저도 여기만 옵니다. -
MMoonstàrk
25.07.21 · 211.♡.86.226
마음 따뜻해지는 글이네요.
저도 힘든 시기 이곳에서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다모앙 가족 여러분! 사....좋아합니다...{emo:DINKIssTyle-3d-ang-018.webp:100} - 드
드림백돌이
25.07.21 · 119.♡.147.168
저도 이번 내란 전후로 다모앙에서 엄청 위로 받았습니다.
다들 감사드리네요 -
Wwera
25.07.21 · 14.♡.182.217
우리는 또하나의 가족 아임미까
저 대신해서 조카에게 메로나 하나만 사주십니오 -
SSDK
25.07.21 · 127.♡.0.1
감동의 아우토반처럼 눈시울이 붉어지는 따뜻하고 멋진 글입니다~~
아드님이 행복한 미소를 볼때마다 저절로 행복해 집니다.
감사합니다. -
호호그와트머글
25.07.21 · 211.♡.130.51
우리는 무려 같은 수건을 쓰는 가족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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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앙 회원 모두 승승장구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