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후반 퇴직 및 이직 일기 3
무
무공파 (58.♡.141.180)
2025년 7월 21일 PM 04:06 · 수정됨(18:21)
조회 3,090 공감 0
퇴사 이후에 지인들을 열심히 만나고 종종 인터뷰도 한번씩 보았습니다.
적다면 적고 많다면 많은 나이라서 걱정은 들었지만..
눈은 낮추되 자신에 대한 로열티는 낮추지 말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인터뷰에 임했는데..
생각보다 함께 일하자고 말해주는 곳이 몇군데 있어서 조율을 진행중입니다.
근데 인터뷰를 하면서 느낀거지만..
기업들이 확실히 올 하반기부터 조금 투자를 진행하려 한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이재명대통령 만세~~~~ ㅋ
행복한 소리겠지만.. 그래도 3개월정도는 충분히 쉬면서 자신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힘들 수도 있겠네요~
여튼 다음은 이직한곳에서의 적응기로 한번 돌아올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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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줄이
25.07.21 · 112.♡.104.18
축하드립니다. -
시시노다
25.07.21 · 220.♡.91.113
오.. 축하드립니다. 저도 이직을 알아보고 있는 입장에서 부럽네요. ㅎㅎ -
배배추도사무도사
25.07.21 · 223.♡.248.231
정말 축하드립니다.
무공파님의 새출발을 응원합니다~!! - 또
또한걸음
25.07.21 · 118.♡.74.109
맘고생하셨을텐데 다행이네요. 축하드립니다~ -
RRubyBlood
25.07.21 · 220.♡.82.235
축하드립니다.
저도 40대 후반 이어서 남의 일 같지가 않네요. - 클
클라시커
25.07.21 · 211.♡.206.157
저희 동네도 조용하던 채용시장이 조금씩 들썩이는 중입니다 ㅎㅎ -
미미피키티
25.07.21 · 122.♡.23.252
그래도 실력이 있으니... 여러군데서... 부럽습니다. ^^~.
원하는 좋은 직장 입사하시길... -
오오직모를뿐
25.07.21 · 118.♡.13.12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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