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극우 포퓰리즘 정당 '참정당' 근황
코미

Lv.1 코미 (211.♡.64.83)

2025년 7월 21일 PM 06:28 · 수정됨(19:51)

조회 1,537 공감 0


잘한다 잘한다

과거 독재정권 시절 한국과 현재 중국만 봐도 알겠지만 검열 된 환경에서 대작은 안 나옵니다. 

댓글 (8)

  • 순후추

    순후추 Lv.1

    25.07.21 · 221.♡.161.251

    모험러님은 목소리가 너무 좋은 거 같아염...
  • AppleAde

    AppleAde Lv.1

    25.07.21 · 118.♡.2.143

    "지원하되 관여하지 않는다" 가 되지 않고 "국뽕 최대치로!!" 같은 기조라면... 암담함을 답습하겠지요.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5.07.21 · 121.♡.93.24

    뭐만 하면 한국은 국책으로 홍보 한다며 시비 거는데 한 번 해보라고 하죠.
  • WindBlade

    WindBlade Lv.1

    25.07.21 · 93.♡.21.121

    문화산업은 국가에서 간섭질하기 시작하면 망하는거죠.
  • 규링

    규링 Lv.1

    25.07.21 · 133.♡.159.196

    쟤들 이름이 지금 여론에서 튀어나왔다는 거부터 진짜... 걍 답답합니다.
    저생키들은 외국인 차별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것들이 저런 소리 하는데
    당연히 검열같은 걸로 가는거죠 뭐... 아베보다 더한 또라이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PLA671

    PLA671 Lv.1

    25.07.21 · 211.♡.143.11

    검열 없이 지원'만' 해준다고 해도, 특히 컨텐츠산업에선 해로울 때가 많습니다. 공무원과 얽히면 무슨 일들이 뒤따르는지를 생각해보면요. 공무원 입장엔 세금을 쓰는데 반드시 거쳐야 할 절차와 요건을 빼먹을 수도 없고요. 2010년에 내한(PiFan)한 토미노옹이 진작에 정부지원은 헛소리라고 했던 걸요. (먼 산)
  • 카야s Lv.1

    25.07.21 · 183.♡.66.186

    이미 지금도 일본 국뽕(문화/지역/특산 등) 컨텐츠에는 일본 정부 차원에서 일정부분 지원을 하고 있는데, 이게 윤석열차처럼 검열대상이 될 것이라는 분위기군요.
  • 행시주육 Lv.1

    25.07.21 · 121.♡.230.240

    10년대까지만해도, 비쥬얼노벨 야겜이 참 독보적이었는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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