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강선우 의원에 대해 마음이 식네요
지
지나가는사람입니다만 (116.♡.125.39)
2025년 7월 21일 PM 07:50 · 수정됨(07. 22.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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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수 기자 유튭보면서 다시 생각하게되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live/nTia55tAbmM?si=rxNy6Ynn7xn1BXp5
저도 어느정도는 쉴드하고자 하는 마음이 강했으나 청문회 영상 좀더 보면서 마음이 식네요. 윤석열 정부 밑에놈들 보면서 “사과하면 죽는 병에 걸렸나”라는 생각에 부아가 치밀었는데 강선우 의원에게서 그런 면모가 보이네요.
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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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팟타이
25.07.21 · 210.♡.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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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나가는사람입니다만
→ 팟타이 작성자
25.07.21 · 116.♡.125.39
스브스 장난질은 익히알았지만 이건 몰랐던 내용이네요 -
하하늘걷기
25.07.21 · 121.♡.9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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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나가는사람입니다만
→ 하늘걷기 작성자
25.07.21 · 116.♡.125.39
민들레 기사도 읽어봤죠. 기성언론에서 소수의견 따서 전형적인 악마화 작업하는 것이죠. 사실여부보다는 인물에 대한 혐오의 감정을 주입하는 작업이죠. 하지만 저는 청문회 때 차라리 깔끔하게 사과하고 납작 엎드렸어야 한다는 장인수 기자 말에 동의합니다. 사실공방으로 가져가려고 했다면 제대로 준비했어야 하는데 반박당할 거짓말을 왜 했는지 모르겠네요. -
마마스터피스
25.07.21 · 112.♡.230.135
우잉 어느면에서 식으시나요? 뭐라는 건지 사과 안하는 모습이라구요? -
Wwanxi
25.07.21 · 222.♡.143.246
그냥 가시던길 계속 가세요, 지나가던 길이시니.. -
TThinkMoon_Official
25.07.21 · 118.♡.3.38
어떤 점이요? -
SSilvercreek
25.07.21 · 59.♡.86.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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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빨간택시
25.07.21 · 110.♡.4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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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mosemo
25.07.21 · 210.♡.163.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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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fKI_AOCHcrw?si=oiNw7plJpOcdwMuw
전 봉지욱 기자 생각에 더 신뢰가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