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잼, 수해 주민에게 우산 씌워주며 민원접수
diynbetter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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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1일 PM 08:28 · 수정됨(07. 22.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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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 수해현장인 것 같은데요.


https://youtu.be/Y46cIuGDKFs?si=K6ZrXPZr6Fc80xgc


말 소리가 잘 안들리긴 하는데

주민

“축사 앞이 토사물로 가로막혀있어 살아있는 가축들을 구할 수 없습니다.

1. 투입에 필요한 장비 문제가 있고,

2. 다른 사람이 설치한 태양광 장비도 얽혀있어 손대기 어려워요. (아마도 재산권 문제)“


이대통령

“장비가 부족해요? (부족하진 않은데.. 현장 여건 상 한 대는 들어갈 수 있다는 확인) 그럼 바로 조치해주세요.“


일단 주민에게 바로 우산 씌우며

민원을 한 우산에서 듣는 그 태도 자체에서 진심으로 문제해결을 하려는 의지, 소통과 공감을 느꼈습니다.


정치인에게 꼭 필요한 자세인데 이런 태도 하나하나가 국민의 정서를 어루만지는거죠. ㅠㅠ


댓글에 보면

지자체에서 먼저 해결해야 하는데 행정적인 한계나 국민 감시를 벗어나서 야기되는 문제 등이 있다고 하네요.


매년 반복되며 더 잦아지고 커지는 수해에 맞는 대책이 필요하겠어요.


일단 저 영상에 나오는 주민이 제기한 같은 종류의 문제 해결부터요.


장비가 부족하지 않다는데도 왜 투입이 안 되는지도 의문이네요. 인력 부족인건지..

근데 장비 운행 인력은.. 농민들이라면 장비 빌려서 직접 해결도 가능할 것 같고요.

댓글 (1)

  • 스크루지땡감 Lv.1

    25.07.22 · 180.♡.39.55

    자연스럽게 같이 쓰시는 모습이 참 좋네요
    그나저나 안귀령 부대변인 우시겠어요 ㅠㅠ
    표정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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