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자치제는 언제쯤 성숙해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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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intext (112.♡.131.209)
2025년 7월 21일 PM 09:13 · 수정됨(07. 23.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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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지자체 하는 수준 보면 편차가 심하죠
잘하는 곳은 잘하지만 심각한 곳은 답도 없고요..
조금 다른 곳을 보면 시의회 역시
수준 올리기엔 갈 길이 멀어보여요
말 같지도 않은 조례를 의결하는 등 말이죠
능력자들 몇몇이 똥밭에서 구르는 모습을
보는 기분이랄까요
지자체, 시의회가 아직 갈 길이 먼데
공동주택, 마을 자치는 나을 것이 있나 싶어요
저는 공동주택에 거주하니까 지켜보고 있으면
업무 추진 등을 보면 비리는 당연히 심각한거지만
그 밖에 입주민 의견 청취, 투표제 운용 등
입주민들의 참여 수준 조차 객관적이지 못한데
그 표의 수가 작다보니 너무 비효율적으로 굴러갑니다
그에 따른 제도나 법률 지원 등도 턱없이 부족하고
빠른 의사결정을 할 도리가 없어
아까운 비용 등만 허투루 나가는 것이 꽤 많습니다
이렇게라도 글을 쓰면 현실을 개선할
아이디어가 떠오를까 싶어 끄적거려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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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웃자오늘도
25.07.23 · 203.♡.4.1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아무리 머라해도 거기는 거기만의 룰을 가진 사람들이,
다양한(?) 방법을 통해 촘촘하게 장악하고 있거든요.
타지인이 지역에 녹아들어가기 힘들게,
오랜기간을 거쳐 촘촘하게 방어막이 쳐져있고,
더군다나 노령화는 심화되고, 몇없는 청년들은 다 서울로 오니..
답이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