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함박에는 무조건 데미그라스라 생각했는데요.jpg
아
아스트라 (121.♡.154.199)
2025년 7월 21일 PM 09:17 · 수정됨(07. 22. 05:57)
조회 1,376 공감 0
댓글 (8)
-
점점심머먹지2
25.07.21 · 219.♡.190.22
-
아아스트라
→ 점심머먹지2 작성자
25.07.21 · 121.♡.154.199
가격도 크게 비싸지 않아서 기대1도 없이 샀는데
의외로 괜찮네요? -
DD다
25.07.21 · 112.♡.168.24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1888790777_tr9TwU6f_28a7bd869b418c721f38b129d7567c11740fa632.webp]
저거 맛나더군요. 미트볼 소스랑 비슷하던데...좋았어요. -
아아스트라
→ D다 작성자
25.07.21 · 121.♡.154.199
아, 고메도 미트볼이 있군요? -
아아루기
25.07.21 · 112.♡.244.14
쿠팡에 8천원인데 먹어볼까말까 고민되네요. -
나나와함께
25.07.21 · 180.♡.27.53
이거 맛있죠
밥그릇에 소스까지 다 붓고 숟가락으로 뚝뚝 잘라서 비벼먹어도 꿀맛입니다 -
Rruthere
25.07.21 · 61.♡.254.95
둘 다 먹어봤는데 제 입맛엔 역시 데미그라스 승!입니다. 컬리에서 할인 세게 들어가서 6천원대에 나올 때 쟁여둡니다. 고기는 종이호일 깔아 에프에 굽고, 소스는 전기포트로 끓인 물에 봉지째 데우고, 달걀 프라이만 해서 얹으면 귀차니스트를 위한 초간단 요리가 완성되죠. - 지
지적허영심
25.07.22 · 106.♡.202.31
예전에는 돈까스도 캐첩에 찍어 먹었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수 많은 함박 레토르트 제품을
안주로 먹어온 입장에서
최고 퀄리티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