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술 하러 나갔다가 기냥 집으로
다
다크라이터 (59.♡.187.112)
2024년 4월 28일 PM 11:42
조회 715 공감 0
와이프에게 쿠사리 먹고 기분 꿀꿀해서 혼술하러 걸어서 동탄 남광장에 나갔습니다.
근데
역시 일요일 저녁이라 그런지 일찍 파장 분위기네요.
2층에 BAR들이 보이긴 한데 안주 없이 그냥 술이나 좀 마실까했는데 BAR 들어가긴 좀 뭣하더군요.
거기도 파장 분위기일것 같기도 하고..
하릴없이 서성거리며 걷다가 귀가했습니다.
고독하네오. ㅠ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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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erwine
24.04.28 · 61.♡.33.124
아이고....마음이 외로우시고 울적하시겠네요....그럴땐 치킨 호프집을 추천합니다! -
CCrow
24.04.28 · 49.♡.120.27
푹 주무시고 리프레쉬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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