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장관님이 되시길 바랍니다. 기레기들에게 밀리면 안 됩니다.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59.♡.239.132)
2025년 7월 22일 AM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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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쪼그라든 윤미향 의원님 생각나네요.
이런 공격을 한두 번 보나요.
강선우 의원님 장관 되시고 잘 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밖에 없습니다.
기레기들은 어차피 되도 안 되도 계속 물어뜯을 겁니다.
기레기들 승리의 본보기가 되면 안 됩니다.
여성가족부에 또아리를 튼 적폐들이 걱정이 되긴 합니다.
개혁이 검새들보다 힘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정상적인 활동을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썩은 것들이 빨대 꼽고 암약하고 있으니깐요.
전국민이 도와야 할 것 같습니다.
오래전에 노란머리가 활약했었죠.
오래전 토론을 보면 성매매 여성을 위한 예산 120억 중 100억은 지들이 쓰고 20억만 그들을 위해 썼는데
지원금 40만원 6개월 끝, 콘돔 주고(성매매 다시 하라고?), 과자 주고... 자활은 불가능힌 수준이었다고 합니다.
저 도른 것들 저러는 것도 다... 돈 때문이에요.
마약 중독, 알콜 중독처럼 도파민에 쩔은 욕망의 끝은 결국 다함께 폭망이라 절제를 시켜주는 것이 맞습니다.
https://youtu.be/cqGp65JXk9k?t=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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