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왼손에 찬 워치 태깅보다 폰 태깅이 더편하긴 하네요.
형광팬

Lv.1 형광팬 (221.♡.73.48)

2025년 7월 22일 AM 08:45 · 수정됨(07. 23. 14:42)

조회 745 공감 0

폰은 ;; 거의 항상 오른손에 들고 있는데

지하철개찰구에서 워치 태깅은 왼팔을 굳이 오른쪽으로 꺾어서+뒤집어서 찍어줘야하는데

티머니는 폰으로만 쓸 것 같습니다. ㅎㅎ


그래도 느릿느릿 하나하나 들어오긴 하네요. ㅠㅠ

누구의 잘못인진 몰라도 한국에서 애플기기 사용하는 난이도가 웬만한 오지국가보다도 못한 듯 합니다.

댓글 (10)

  • 엘사 Lv.1

    25.07.22 · 59.♡.29.4

    외산서비스 갈라파고스 국가긴 하죠. 옆나라는 가전제품 갈라파고스 국가고요.
  • Java

    Java Lv.1

    25.07.22 · 116.♡.70.94

    전에 시뮬레이션을 해봤는데요.
    (아직 실제 사용은 안해봤어요)

    버스는 괜찮을거 같은데요.
    지하철은 조금 불편할거 같습니다.
  • 취미생활자

    취미생활자 Lv.1

    25.07.22 · 222.♡.32.74

    전 폰 없이 다닐 때도 꽤 되어서리..
    워치에 넣고 사용해야 생활 대부분이 커버될거 같습니다.
    대중교통 자주 타지는 않지만..
  • DRJang

    DRJang Lv.1

    25.07.22 · 223.♡.56.160

    시계가 편하게 교통수단에서 태깅 할 수 있을려면 시계줄이 안테나여서 시계줄 어느 부분을 찍어도 괜찮아야 편하죠.
  • 멍때리는군

    멍때리는군 Lv.1

    25.07.22 · 211.♡.51.73

    폰은 언제나 왼손에만 들고 다녀서 개찰구에서도 왼손으로 핸드폰 쥐고 오른쪽으로 틀어서 태깅하는데
    처음엔 어색했는데 좀 적응되니 이제는 익숙해져서 태깅해도 별 불편함은 없습니다.
    한번만 잘 갖다 대면 되고 나름 요령이 생겨서 한번에 찍히는 위치와 거리(?)의 노하우가 생겨서 물 흐르듯 통과하고 있습니다...
    워치로 찍는다고 해도 그 잠깐의 한번인거라 익숙해지면 별 문제는 없을거 같아요
  • DoMinJin

    DoMinJin Lv.1

    25.07.22 · 121.♡.165.14

    갤릭시인데 오른손 왼손 변경이 가능하더라구요...오른손잡이지만...오른쪽에 워치 찹니다..

    교통카드 태그 때문에..ㅋㅋㅋ...편해요..
  • 별나라왕자

    별나라왕자 Lv.1 → DoMinJin

    25.07.23 · 165.♡.5.20

    애플워치도 오른 손 착용을 지원합니다만, 일단 시계줄 여미는 것 부터 왼손으로 익숙치 않아서 버벅이고요..
    마우스 잡는 손이니 손목에 찬 시계 줄 부분이 계속 책상 바닥을 긁게 됩니다.

    당장 왼손으로 돌려놓긴 했는데, 다시 해봐도 익숙하게 되기까진 시간이 걸릴 거 같아요.
  • 폭풍의눈

    폭풍의눈 Lv.1

    25.07.22 · 106.♡.130.225

    가끔 워치는 충전안되서 꺼지는 경우도 있어서, 전 폰만 쓰는걸로 정했네요
  • 백장미

    백장미 Lv.1

    25.07.22 · 223.♡.95.41

    몸을틀어 왼손을 오른쪽에 댄 후 뒷걸음질로 개찰구 지나시면 됩니...아 아닙니다...
  • 별나라왕자

    별나라왕자 Lv.1 → 백장미

    25.07.23 · 165.♡.5.20

    개찰구에서 홱 돌아서서 뒷사람과 눈을 맞추며 왼손으로 태그!! 하고 백스탭으로 총총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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