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비킴 (125.♡.240.251)
2025년 7월 22일 AM 08:59 · 수정됨(11:29)
한국여성단체연합 등 여성단체 92곳, 강선우 후보자 지명 철회 촉구
https://n.news.naver.com/article/310/0000128052?sid=102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 강행을 두고 여성단체와 노동계, 정치권에서 철회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다.
지난 7월 14일 인사청문회에서 강 후보자가 강간죄 개정, 포괄적 성교육, 차별금지법, 생활동반자법 등
젠더 관련 주요 정책에 대해 "국민적 합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힌 점도 문제로 지적됐다.
(아니 국민동의가 필요하지 일방적으로 정하나?!)
민주노총도 같은 날 성명을 내고 강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성명에서 민주노총은 "강 후보자는 여성가족부의 존재 이유와 역할에 대한 깊은 이해와 의지가 부족하다"며"이번 인사는 성평등 사회를 바라는 시민들의 기대를 저버리는 행위"라고 밝혔다.
민노총, 여성단체 하나같이 한자리 달라고 때쓰고 특히 민주당 정권에만 염병떠는 특징을 가지고 있쥬 ㅋㅋㅋㅋ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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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글은스누피
25.07.22 · 221.♡.19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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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와타네호
25.07.22 · 223.♡.94.244
본인네들 맘에 안든다고 사퇴 요구하면 앞으로 장관후보자 본인들이 정하겠다는 겁니까? - 민
민주지산M
25.07.22 · 218.♡.159.53
여성계가 나서는거 보니. . . 임명을 꼭 해야겠네요
. . . 저기에 나선 여성단체. 노동단체 예산 전부 삭감해야죠 -
다다마스커
25.07.22 · 220.♡.246.38
우리 다모앙도 강선우 장관 지명 환영 논평 내야하지않나요? - O
oefpw472
25.07.22 · 118.♡.93.248
92개? 뭐 어쩌라고? -
그그차나
25.07.22 · 106.♡.67.131
저들 뭐 된데요?? ㅋㅋㅋ - 기
기웃
25.07.22 · 125.♡.177.10
여성계, 여성신문이네요. 이제는 저런 단체들은 이익단체로 밖에 안보이네요. - N
NomenNescio
25.07.22 · 223.♡.73.232
윤석열이에게 개빡치네요 쫓겨나가기 전에 공약대로 여가부 폐지해놓고 나갔어야지 - 네
네버유니
25.07.22 · 211.♡.202.184
박지현과 여성단체는 공식입니다. -
놔놔라놔놔
25.07.22 · 1.♡.170.130
여성계니 여성신문이니 이런 것들이 성을 상품화하는 주범인데, 무슨 지들이 누굴 위하고 살펴봤다고 지랄인지 쌍욕만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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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 쳐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