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야사랑해

Lv.1 레오야사랑해 (118.♡.13.2)

2025년 7월 22일 AM 09:04 · 수정됨(10:41)

조회 2,294 공감 0

댓글 (10)

  • 0sRacco

    0sRacco Lv.1

    25.07.22 · 164.♡.222.147

    지렁이 소중하죠. 장마 때 땅 위로 나왔다가 험한 꼴 당하는 걸 보면서 안타까웠는데, 무언가를 할 줄 아는 사람들이 있으니 멋져보입니다.
  • 슈멍멍 Lv.1

    25.07.22 · 14.♡.95.253

    전 왜 구렁이구하기로 봤을까요
  • 둠칫두둠칫

    둠칫두둠칫 Lv.1

    25.07.22 · 211.♡.149.229

    저도 볼 때마다 구해주고 싶은 마음만 있었는데 (차마 잡지를..ㅠ) 좋은 생각이네요 👍
  • 미스마플

    미스마플 Lv.1 → 둠칫두둠칫

    25.07.22 · 115.♡.214.3

    저는 합니다 ^^ 나뭇잎으로 싸서 줍습니다.
  • 송지호

    송지호 Lv.1

    25.07.22 · 211.♡.72.229

    몇년전 중1 정도로 보이는 여학생이
    나뭇가지로 지렁이 화단에 옮겨주는거 보고
    저도 가끔 따라합니다
    (근데 로또는 매번 꽝이네요^^;)
  • Rider_man

    Rider_man Lv.1

    25.07.22 · 211.♡.130.217

    저는 떨어져있는 나뭇가지나 나뭇잎 사용하고. 제가 급하면 걍 제 손가락을 사용합니다. ㅋ. 가방안에 손 소독제를 가지고 다니니 씻지못하면 우선 소독제 사용하구요.

    다. 달팽이도 구해주세용. ㅎㅎㅎ
  • 백장미

    백장미 Lv.1

    25.07.22 · 223.♡.95.41

    지렁이 쉼터 마련인가...그러면 포식자 밥집 마련해주는 거 아닌가 했는데 쉼터는 아니고 지렁이를 옮길 수 있는 도구만 있는 거군요?
    저도 아주 어릴 때에는 지렁이도 벌레도 만지면서 잘 놀았는데 나이를 먹을 수록 왜 변해가는 걸까 이게 나이먹는 건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 가랑비

    가랑비 Lv.1

    25.07.22 · 118.♡.66.108

    간만에 본, 훌륭한 아이디어네요.
  • colashaker

    colashaker Lv.1

    25.07.22 · 223.♡.73.209

    우리집 마당에 사는 지렁이들이 있는데.. 잡초라도 좀 뽑을라치면 놀라도망가는데.. 무려 쩜프를 합니다.
    지렁이는 기어다니는줄만 알았건만.. 펄떡펄떡 뛸줄은 몰랐어요.. 개구린인줄?
  • 시슴

    시슴 Lv.1

    25.07.22 · 106.♡.128.79

    첫째 임신했을 때 뭔가 착한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해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지렁이들을 구해주고 있습니다. 저보다 와이프가 더 적극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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