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떠나보낸 자리가 너무 큽니다
녀
녀꾸씨 (211.♡.187.27)
2025년 7월 22일 AM 09:17 · 수정됨(18:22)
조회 4,026 공감 0
아내가 딸을 데리고
유치원 엄마들 몇 분과 함께
목요일까지 출타를 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낸 자리가
참으로 크게 느껴집니다.
이상입니다…

첨부파일
IMG_5601.jpeg 3.7 MB댓글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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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사이로막가
25.07.22 · 180.♡.230.127
점 세개 -
녀녀꾸씨
→ 비사이로막가 작성자
25.07.22 · 211.♡.187.27
(못 본체 해주세요) -
Ddh22
25.07.22 · 175.♡.141.19
그래서 그 쓸쓸함을 새로운 가족으로 채우시고 계시는군요 ㅜㅜ -
녀녀꾸씨
→ dh22 작성자
25.07.22 · 211.♡.187.27
맞습니다 빠진 자리는 새로운 만남으로!!
그러나 노안이 오니 [가족 만들기]가 영 어렵습니다 ㅎㅎ -
DDevChoi84
25.07.22 · 203.♡.171.13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3421940610_CmoJfGW2_2cde0314f87c187f6888f4be4fd2210230486505.jpg]
너무 커보이고 상실감이 커보입니다. -
녀녀꾸씨
→ DevChoi84 작성자
25.07.22 · 211.♡.187.27
짤과 글의 미묘한 어긋남이 신경 쓰이지만
저는 작성해주신 글에 더 마음을 두겠습니다
에헴 -
NNunki
25.07.22 · 223.♡.80.130
(대충 도어락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 -
녀녀꾸씨
→ Nunki 작성자
25.07.22 · 211.♡.187.27
애플 '나의 찾기'로 현재 제주 공항 도착을 확인했습니다
넘흐 슬퍼요... - 화
화신
25.07.22 · 104.♡.68.24
아니.. 그러기엔..
공구들이 너무 질서정연하지 않습니꽈????? ^^ -
녀녀꾸씨
→ 화신 작성자
25.07.22 · 211.♡.187.27
너무 슬퍼서 그냥 막 던졌는데
우연히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참 신기한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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