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fpw472 (118.♡.93.32)
2025년 7월 22일 AM 09:40 · 수정됨(10:50)
헬스장 옆에 요가룸이 있거든요.
예전에 요가를 한참 다니다가 요가 그만두고
요즘엔 헬스만 하고 있어요.
그래서 헬스하고 있거나 오가며 요가 같이 다니던 아주머니들과 인사 정도만 하죠 ㅎ
동네 운동 공간이라서요 ㅎㅎ
어제도 운동 끝나고 집에 오는데
아주머니들이랑 눈이 마주쳐서 안녕하세요~ 했더니 ㅋㅋㅋ
갑자기 아휴~ 운동을 이렇게 열심히 해~ 몸도 좋아졌네~ ㅋㅋㅋㅋㅋ
아휴~ 잘 생겼네~ 결혼했지~? ㅋㅋㅋㅋㅋ
폭풍 질문을 쏟아내셔서 ㅋㅋㅋ
힘겹게 집엘 들어왔네요 ㅋㅋ
근데 생각해보니,
난 매번 아주머니들에게만 잘 생겼단 소릴 듣네 싶더라고요 ㅋㅋㅋㅋ
친구들이랑 있으면 못친소 참가순위 들어가는데 ㅋㅋㅋ
아주머니들이 입버릇처럼 하시는구나 싶었어요 ㅋㅋㅋ
아오~ ㅋㅋㅋ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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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막여우
25.07.22 · 223.♡.178.22
따님이나 조카 있으면 소개시켜 달라고 해보세요 ㅋ -
DDevChoi84
→ 사막여우
25.07.22 · 203.♡.171.130
아주머니들: 아니 그정돈 아니고(정색) - O
oefpw472
→ 사막여우 작성자
25.07.22 · 118.♡.93.20
그냥 지나가시던데요? ㅋㅋㅋㅋ -
가가보면후회
25.07.22 · 221.♡.183.165
그건 클리셰~ 인사말 아니겠습니까요. - O
oefpw472
→ 가보면후회 작성자
25.07.22 · 118.♡.93.20
인사말을 진짜로 믿는 사람입니다만! -
기기후위기
25.07.22 · 175.♡.225.161
메모: 누님 플러팅 전문 - O
oefpw472
→ 기후위기 작성자
25.07.22 · 118.♡.93.20
ㅋㅋㅋ 플러팅 핑! -
레레오야사랑해
25.07.22 · 211.♡.113.108
아주머니 : 잘생긴 총각 잠깐 나 좀 볼까?
혹시 교회다녀? 곧 종말이 오는데 하나님 말씀이 어쩌고 저쩌고
ㅋㅋㅋㅋㅋ -
책책을봐라
25.07.22 · 1.♡.172.190
눈 코 입 귀가 다 달려있다는 말이죠. ㅋㅋㅋㅋㅋㅋㅋ - O
oefpw472
→ 책을봐라 작성자
25.07.22 · 118.♡.93.20
다행인건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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