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내에 위기관리 시스템 여부 (to. 민주당 관계자)

Lv.1 콩이 (121.♡.98.229)

2025년 7월 22일 AM 10:41 · 수정됨(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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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강선우 의원 장관 임명에 반대했지만,

잼통께서 본인이 책임지겠다는 기사를 보고

잼통을 믿고 지지 쪽으로 생각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민주당에는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물론 현재 당대표 선거 기간인 것은 알고 있습니다. 조속히 마무리되길 바랍니다.)


현 당대표가 공석이라 하더라도,

위기관리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정권 초의 허니문 기간은

장관 인선과 개혁 행정을 추진해야 할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그런데 정치적 부담이 민주당의 필터링 없이

고스란히 ‘이재명 정권’에 쏟아지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권 때도 비슷한 몇 가지 이슈들이 떠오릅니다.

초기 법무부 장관 낙마

유력 대선후보들의 젠더 이슈 등

윤석열의 조국 가족 수사


이 모든 상황을 보면

민주당에는 아직도 체계적인 위기관리 매뉴얼이 부재한 것처럼 보입니다.


기억나는 소방수라고는

유시민 작가, 김어준, 그리고 몇몇 친민주 스피커들뿐입니다.


윤석열 탄핵 과정 처럼

일사천리 빠릿하게 돌아가는 위기대응의 맛이 없습니다.

일반 대기업에도 위기관리 대응 매뉴얼이 있습니다.


민주당 의원 및 당직자분들께서는

이 점에 대해 점검해 주시길 요청드립니다.


파티할 때가 아닙니다. 아직도 내란 진압 중입니다.

댓글 (3)

  • 진님

    진님 Lv.1

    25.07.22 · 210.♡.59.49

    내란에 종식할 당대표가 필요합니다.
  • Blistex

    Blistex Lv.1

    25.07.22 · 211.♡.127.203

    저는 강선우 의원에 장관 임명에 찬성입니다. 그리고 대통령실에서도 민주당의 의견을 종합해서 그대로 가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했습니다. 그것만봐도 위기관리는 제대로 되고 있는 것 같네요.
  • S

    serious Lv.1

    25.07.22 · 210.♡.41.89

    꼭 민주당의 구조적 문제라기 보다는 허니문 기간없이 언론의 전면전 선전포고라 어느 정도는 감수해야할 상황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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