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 (175.♡.223.49)
2024년 4월 29일 AM 12:11 · 수정됨(00:45)
기가 막혀 죽은 사람" 과
"얼어 죽은 사람"이
저승에서 만나 ....
서로가 죽게된 사연을 털어 놓았습니다.
먼저 "기가 막혀 죽은 사람"이 말했습니다.
"마누라가 바람을 피우는 걸 알아내고
내가 밖에서 망을 보는데
어떤 놈이 우리 아파트로 들어가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바로 뒤쫓아 갔지만
있어야 할 놈이 없는 겁니다!
침대 밑, 옷장 안, 베란다.....
어딜 뒤져도 그 놈이 없는 거에요.
하도 기가 막혀 이렇게..... 죽고 말았습니다."
" 얼어 죽은 사람"이 무심코 한마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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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김치 냉장고" 안도 뒤져봤소? "
그.....그럼 그놈이 바로 당신?????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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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birth
24.04.29 · 116.♡.1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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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
→ Rebirth 작성자
24.04.29 · 175.♡.2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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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24.04.29 · 220.♡.36.59
{emo:damoang-meme-003.gif:50} -
무무명
→ DUNHILL 작성자
24.04.29 · 175.♡.223.49
무슨 말씀인지 크게 해주세{emo:damoang-emo-029.gif:50} -
DDUNHILL
→ 무명
24.04.29 · 220.♡.36.59
{emo:damoang-meme-005.jpg:50} -
거거미
24.04.29 · 211.♡.198.190
{emo:damoang-meme-035.gif:100} -
무무명
→ 거미 작성자
24.04.29 · 175.♡.223.49
{emo:onion-005.gif:50} -
Kkita
24.04.29 · 119.♡.237.8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2009263441_hYL0iEgv_77ff856c4a1a9e336de28f53e9e8424bd1661de1.jpg] -
무무명
→ kita 작성자
24.04.29 · 175.♡.223.49
{emo:onion-024.gif:50} -
쟘쟘스
24.04.29 · 175.♡.90.247
{emo:damoang-meme-018.gif:100}
멍뭉이마음이 제 마음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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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이 나올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