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앙님들~ 함께하면 좋을 줄 알았지'.. (feat. suno.com)
벗
벗님 (104.♡.68.24)
2025년 7월 22일 AM 11:15 · 수정됨(11:55)
조회 339 공감 0
Yo, 많은 앙님들~ 함께하면 좋을 줄 알았지
랩 한 소절씩 모이면 멜로디 완성될 줄 알았지
But 현실은 조용해, 댓글창은 고요해
심장 뛰는 박자만 혼자 북을 치고 있네 eh...
“저조해, 저조해” 혼잣말 세 번
혼잣말이 다섯 번 되면 hook이 되더라, yeah son
재미없었나봐, 그냥 그런 건가봐
마이크 앞에 나만 있고 mic는 나만 바라봐
그래도 노래~ 하는 건 신나
혼자여도 좋아~ 입에 멜로디가 살아
Yo 외로워도 리듬 타면 돼
비트 위에 눈물 한 방울은 sugar 돼
뭐… 어쩔 수 없지 뭐,
혼잣말도 라임 맞추면 punchline이 되니까
Rap은 혼잣말의 고백서,
앙님이 없으면 Echo라도 친구 삼지 뭐
혼자라도 clap, 박자 맞춰 snap
귀에 대고 whisper처럼 속삭이지 map
내 마음의 지도엔 앙님이 있었지
지금은 안 보여도, 다음 track에선 같이
** 본 게임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 아래 링크를 통해 ‘출석‘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디.
// '출석'.. 어떤 음식을 좋아하시나요?
https://damoang.net/free/4487395
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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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07.22 · 59.♡.239.132
둠칫둠칫 {emo:damoang-emo-002.gif:100} -
진진님
25.07.22 · 210.♡.59.49
{emo:damoang-emo-008.gif: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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