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 성평등가족부에서 필요한 능력 별거 없습니다.
인생은타이밍이지

Lv.1 인생은타이밍이지 (115.♡.89.202)

2025년 7월 22일 AM 11:43 · 수정됨(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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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페미니스트 아니면 되구요. 한쪽 성별만 신경 쓰는 사람만 아니면 됩니다.

특정 단체에 관대한 사람 아니면 됩니다.


아주 심플합니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 남녀노소 다 떠나서 여가부를 안좋게 보던게 딱 저 3가지입니다.


근데 무슨 능력 검증이니 뭐니 이딴 말을 하는건지 저는 잘 모르겠는데요 ㅎㅎ


지금까지 해온 행적을 보면 제대로 일한 적은 있는지 의문이 가는 곳이죠?


그러니까 일을 안했다라는 말이 될 수도 있는거구요. 그러면 강선우가 진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게 맞지 않습니까?


여가부에 대한 기대치가 애초에 없고 불만만 있는 곳인데 일하는 대통령과 일하는 장관이 같이 이끌어나가면 되는거 아닙니까?


타이밍 온 것 같네요. 그냥 강선우 임명하면 됩니다.


재명이형 렛츠고


댓글 (2)

  • 진님

    진님 Lv.1

    25.07.22 · 210.♡.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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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

    Rhenium Lv.1

    25.07.22 · 203.♡.241.21

    저번주부터 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요리 활동이 있다고 해서 와이프가 신청해서 제가 아이와 시청에서 운영하는 센터에 다녀왔는데요, 시작하자마자 양성평등 뭐시기 하면서 동영상부터 시청하라는데 내용이 싱크대의 높이는 왜 여자에게 맞춰 낮을까요? 버스 손잡이는 왜 남성의 높이에 맞춰 높을까요? 이딴 거 보여주더라구요. 양성평등 중요하고 취지에 공감은 하는데 솔직히 아이를 볼모로 낚인 기분이라 불편했습니다. 여가부 등의 예산들이 저출산, 양성평등 목적으로 낭비되는 거 막아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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