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직한익절 (183.♡.76.81)
2025년 7월 22일 AM 11:57 · 수정됨(13:23)
매불쇼가 잘하는거 있자나요 팩트를 가지고 깔거면 까세요
그리고 뭐 이낙연계가 반대하니 무조건 찬성이다? 뭐 저는 이것도 하나의 지표로 보긴합니다만
무조건 그거 하나만 보고 하지않습니다. 국민을 너무 개돼지로 보지마십쇼
정말 후보자가 문제가 될일이 있으면 모르겠는데 확실하게 갑질이 될만한 증거가나왔나요? 쓰레기 버려달라고 부탁한게요?
그런것도 없는데 문제라고 생각한 집단이 죽자살자 달려들면서 반대한다?
당연히 지표삼을만 한거아닌가요?
당연히 그사람이 잘못했다면 뭐 이낙연계가 반대하든 국힘이 반대하든 상관없이 저도 반대했을겁니다.
이번 강준욱 처럼요
저는 이번 내란으로 인해 몇개월동안 정치뉴스를 달고산 국민들의 눈과 생각이 많이 성숙해졌다고봅니다.
그렇게 말하는거에 대해서 이유가 있어서 그렇지 그냥 극우처럼 마냥 반대해서 지지한다 이러는게 아니라는거 알았으면좋겠고
그동안은 매불쇼가 임명안에대해서 팩트로 조졌기때문에 믿고 봤는데 이번 강선우 의원건은 팩트가 부실하게 분위기로 하는것같아 화가나고 답답해서 글 적었습니다..
후.....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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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묵직한익절
작성자
25.07.22 · 183.♡.7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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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찌
25.07.22 · 211.♡.128.34
매불쇼-최욱
여전히 페미, 여성 이슈 나오면 굉장히 미성숙한 모습이 튀어나옵니다. 계속 반복되요. 객관적이지 못합니다. 실망스럽습니다. -
감감말랭이
→ 아찌
25.07.22 · 1.♡.101.49
거기 자주 패널로 나오는 모 변호사는 아예 [강선우=갑질을 실제로 했던 나쁜 사람] 이라고 전제부터 깔아 놓고 '잘못한 게 있으면 짚고 넘어가야죠' 이러면서 아주 열변을 토하더라구요
어중간한 스탠스의 최욱이 여기에 또 휩쓸려서 더 이상한 방향으로 가고 있구요 -
로로이란
25.07.22 · 223.♡.202.164
obs기자에개는 사과도 잘하던데 말입니다. -
RRE2PECT
25.07.22 · 222.♡.128.124
매불쇼정도면 정치 저관여층에도 영향력이 굉장한데, 요즘은 조금 걱정과 의아스러운면이 좀 있습니다.. - 로
로스로빈슨
25.07.22 · 124.♡.249.204
아 최욱 ㅠ 또 변희재 섭외 건 같은 실수/흑역사 또 만드나요 ㅜ -
서서울의밤
25.07.22 · 118.♡.5.103
맞습니다
진짜 문제가 있다면 강준욱 처럼 우리가 알아서 거릅니다
이번 강선우 장관 임명에 대해서 지지자들 수준을 너무 하찮게 보는 것 같아 많이 아쉽네요 -
明明天
25.07.22 · 118.♡.3.208
강선우후보자관련해서는 권순표국장님이 제일 현명하신거 같습니다. -
Kkmaster
25.07.22 · 1.♡.134.155
우리나라 진보쪽 사회운동 하셨거나 정치 쪽에 있는 분들이 여성계에 대한 묘한 부채의식 같은게 있어서 사실과 상관없이 그쪽 편을 심하게 들기는 합니다
이 부분 바로 잡지 못하면 진보진영 자체가 국민들 한테 멀어질 수 밖에 없어요
우리나라사람들 대다수는 진보가 아니라 중도 보수에 가깝고 젊은 세대는 진보성향이라 하더라도 여성계에 대한 부채의식 같은거 전혀 없어요 -
Mmeteoros
→ kmaster
25.07.22 · 118.♡.11.134
가부장적 사회를 살아왔기 때문에 반대편의 부채의식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사회가 빠르게 변해가는데 그 변화를 따라잡지 못하고 예전 얘기나 하고 있는 게 가장 큰 문제겠죠.
여성이 차별받는 것이 분명한 사실이지만 그 반대로 남성이 새롭게 차별받는 분야가 생긴 것도 사실인 것을 복합적으로 인식해도 사태에 대한 접근이 힘든데... 그런 분들은 대부분 과거 경험의 일부에 기대 일방적인 부분만을 얘기할 따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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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불쇼에서 말하는거 하나는 저도 동의합니다. 지지한것에 대해서 효능감 느끼게 증명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