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도에서 본 아아디어 자판기
코미

Lv.1 코미 (104.♡.68.24)

2025년 7월 22일 PM 12:01 · 수정됨(12:26)

조회 1,620 공감 0

음료수를 차갑게 식히지 않고 주변 온도에 맞춰 내는 자판기였습니다. 

주로 여성들에게 인기인데, 가방에 캔이나 패트병을 넣으면 수분이 맺히지 않아서라고 합니다.

음료를 한번에 원샷하지 않아 차갑지 않은 건 아쉽지 않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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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순후추

    순후추 Lv.1

    25.07.22 · 221.♡.161.251

    점심 스파게티 드세요...
  • 감말랭이

    감말랭이 Lv.1

    25.07.22 · 1.♡.101.49

    동네 마트에서 가판에 내놓고 파는 음료수를 무인판매 방식으로 만든거네요
  • GreenDay

    GreenDay Lv.1

    25.07.22 · 210.♡.177.30

    주변 온도에 맞춘다는건 따로 냉장고나 온장고를 쓰지 않고 그냥 상온에 냅두면 되는거겠네요.
  • 퍼스

    퍼스 Lv.1

    25.07.22 · 112.♡.117.90

    겨울엔 얼은 캔으로 나오나요?
  • 코미

    코미 Lv.1 → 퍼스 작성자

    25.07.22 · 104.♡.68.24

    실내자판기라서 얼지는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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