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카스테라 자르기
세
세상여행 (211.♡.201.48)
2025년 7월 22일 PM 12:27 · 수정됨(13:28)
조회 1,126 공감 0
{video: https://imgur.com/xJBVpFv.mp4 }
아...파리 너무 신경쓰입니다...
저 정도면 한 덩어리에 1만5천원 정도 하려나요.
어릴 적 집에서 해 먹었던 카스테라가 기억납니다.
처음에는 떡에 가까웠다가 점점 폭신한 제대로 된 카스테라를 먹었을 때의 감동이 기억나고 카스테라에 엄청난 설탕이 들어가야 단맛이 난다는 것도 그때 알았죠.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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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같은냥이
25.07.22 · 183.♡.109.156
살짝~ 살짝 까만점이 날아다니는게 보여서 좀 ...... -
우우스캉
25.07.22 · 219.♡.151.231
대왕 카스테라 참 좋아했는데... 참 그분 때문에 ㅜ
태국 갔더니 야시장에 오븐을 통째로 ; 가져와서 빵을 파는데 대왕 카스테라 있길래 오랜만에 맛있게 먹었었습니다. -
조조국만세
25.07.22 · 211.♡.134.22
보통 계란무게의 절반만큼 설탕이랑 밀가루가 들어가더라구요
설탕이 양념이 아니고 주재료더라는
ㅎㅎ - R
Rhenium
25.07.22 · 203.♡.241.21
방금 밥 먹었는데, 너무 선정적인 영상입니다... - 쵸
쵸키
25.07.22 · 182.♡.250.74
뭐...뭔가 날라다니는것 같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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