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선의원이 장관에게 갑질이라...
외선이

Lv.1 외선이 (125.♡.200.106)

2025년 7월 22일 PM 12:35 · 수정됨(14:04)

조회 1,936 공감 0

그냥 웃기지 말라고 하세요.


더군다나 초선 의원이 예산 가지고 협박을 해요.


민주당 국회의원중에 사적으로 예산가지고 협박할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예전에 떨어진 낙엽이라면 몰라도요.

물론 가을 이야기입니다.ㅎㅎ;;


댓글 (6)

  • 순후추

    순후추 Lv.1

    25.07.22 · 221.♡.161.251

    https://www.youtube.com/watch?v=Kt2X8_3YWCY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씁시당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25.07.22 · 218.♡.166.9

    애시당초 예결위에서 모여서 결정하는건데 그걸 의원 1명이 어쩌고 저쩌고 할 수 있는게 아니지 않나요?
  • 비읍

    비읍 Lv.1

    25.07.22 · 116.♡.148.36

    초성의원이 장관한테 갑질이 정말 가능하다면 강선우 장관시키고 국힘이 갑질하면 되죠 ㅋㅋ
    어딜 되도 않는 소리로 작업질들인지…
  • 독사소

    독사소 Lv.1

    25.07.22 · 125.♡.39.58

    정말 어처구니 없는 발언이었죠.
    초선의원한테 갑질 당하는 장관이라면 본인 권한과 역할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사람인거죠.
    의원은 자신의 의정목표 달성을 위해 예산심의 참여권을 당연 활용해야 하고요.
    만약 이게 갑질이면, 내란 수괴를 상대로 민주당이 지금껏 보여줬던 헌법상 법률상 권한행사가
    갑질이란 얘깁니다.
    민주당은 제발 저런 사람들 미리 가려내서 배제시켰으면 좋겠네요. 문 정권 하 장관으로 또 무슨 자리로 출세시켜줬던 인사 중에 쭉정이가 너무 많았습니다.
  • 과객

    과객 Lv.1

    25.07.22 · 39.♡.163.182

    더군다나 갑질의 내용이라는게 자신의 지역구에 해바라기 센터를 설치 해 달라는 거였다죠. 여가부 입장에서 쌍수를 들고 환영 해야 할일인데 그걸 여가부 장관이 거절 했고 그래서 초선의원이 갑질을 했다니 여가부 장관 자격이 없는 사람이 자리에 앉았었네요.
  • 규스파

    규스파 Lv.1

    25.07.22 · 116.♡.223.211

    예산 가지고 압박한 것이 협박인가요? 누구는 압박을 협박이라고 증언 했다고 문제가 되었는데, 참 어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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