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아들의 처세술
연
연필로쓰기 (211.♡.72.153)
2025년 7월 22일 PM 12:52 · 수정됨(14:03)
조회 4,222 공감 0



며칠전 아내가 보내준 카톡대화 내용입니다.
사진만 보면 달달하죠 ㅋ
실상은..
체험학습? 끝나고 바로 집에 온다했는데,
친구들과 놀다가 조금 늦은 모양입니다.
안혼나려고 미리 선수치는 상황입니다 ㅋㅋ
댓글 (16)
-
66미리
25.07.22 · 112.♡.196.186
-
레레오야사랑해
25.07.22 · 211.♡.113.108
그래도 기특하네요 ㅎㅎ
{emo:onion-021.gif:100} -
Ddh22
25.07.22 · 175.♡.141.19
웬만한 아빠,남편보다 나을지도 -_-b -
해해질무렵
25.07.22 · 122.♡.153.5
엄마가 스윗~하네요 -
파파워블로거
25.07.22 · 39.♡.204.209
???: 이게 다 아빠한테 배운겁니다!! - 녹
녹차구름
25.07.22 · 175.♡.84.149
{emo:damoang-meme-002.gif:100} -
DDdongleK
25.07.22 · 211.♡.180.51
그래도 무려 중학생이 저렇게 할수있다는게 어딥니까
엄마로서는 하트 뿅뿅이죠 ㅋ -
Wwera
25.07.22 · 183.♡.123.54
{emo:damoang-emo-006.gif:100}
얼마나 좋으실까요 ㅎㅎㅎ -
기기억하라3월28일
25.07.22 · 117.♡.25.18
딸같은 알들이네요 - 드
드래곤마운틴
25.07.22 · 59.♡.5.12
엄마의 리액션...최고네요...물론 아들한테만 그러는 거겠죠?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뭐 어디가서 사고 치는거 아니라면 가끔은 모른척 놔줘야 할때도 있는거 같긴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