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장의 사과... 받기도 안받기도 애매하네요...
A
ANON (122.♡.120.167)
2025년 7월 22일 PM 01:40 · 수정됨(15:22)
조회 2,713 공감 0

그 물난리에 야유회 음주가무라니... 화가 나면서도...
뭔가 저 사과는 ... 받아야만 할 것 같은... 이 인류애의 감정은 또 무엇입니까!?
지금까지 본 수많았던 국힘 사과중에 뭔가 가장 슬프네요.
댓글 (13)
- 모
모토나리
25.07.22 · 112.♡.155.243
아 치트키를... -
Ddh22
25.07.22 · 175.♡.141.19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시면....아,이 말도 해서는 안될것 같으면서도....애매하네요 ㅜㅜ -
효효도르는효도를
25.07.22 · 211.♡.66.45
약해지시면 안됩니다.
이러다 한동훈도 까고 나오겠습니다. -_-; - 고
고양이혀
→ 효도르는효도를
25.07.22 · 175.♡.91.253
저는 한동훈도 훌훌 벗고 수의 입고 나오기만 한다면,
조금이라도 마음으로 용서할 수 있슴다 ㄷㄷㄷㄷ -
221stSeptember
→ 효도르는효도를
25.07.22 · 211.♡.204.160
안농운이 깔 정도명 사실상 윤계엄 급 아니겠습니까ㄷㄷㄷ -
22찍커터
25.07.22 · 125.♡.144.17
남은것도 모조리 뽑아버리고 싶네여 -
PPearlCadillac
25.07.22 · 118.♡.15.26
조만간 한동훈도.. 아...아닙니다. -
사사미사
25.07.22 · 221.♡.175.185
왜 슬플까요... - 1
15소년우주표류기
25.07.22 · 211.♡.39.61
가발을 벗고
처음으로 사과하던 날
그 때가 너도 생각 나니? -
휘휘소
→ 15소년우주표류기
25.07.22 · 210.♡.27.154
술이 뭐가 그렇게도 좋았었는지, 우리들만 있으면
너의 집 데려다 주던 길을 걸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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