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친 리트리버의 마지막 작전
아
아이셰도우 (180.♡.185.178)
2025년 7월 22일 PM 02:16 · 수정됨(15:39)
조회 2,023 공감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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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로777
25.07.22 · 211.♡.65.239
진찌 커엽ㅋㅋㅋ -
유유톱
25.07.22 · 211.♡.188.243
사람같다 애완견인데 ㅋㅋ -
진진우원
25.07.22 · 122.♡.242.238
동물들 혼날껄 안다는게 참 신기하더라구요.
퇴근하고 들어가면 문앞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신발벗고 올라가면 다리사이에 부비부비 해주고..
저는 밥통 채우고... 감자캐고 하는게 일과의 시작이였는데...
어느날 들어갔는데.. 고양이가 안보이더라구요.. 뭐지 하고 들어갔는데...
방한쪽 구석에서 쭈그러있고... 이름을 불렀지만 대답만 하고 계속 쭈그려 있더군요.
야.. 너 왜 그러고 있어 라고... 방안쪽으로 들어가는 순간...
밟히는 오줌.... ;;;;;;;
실례를 해서 혼날것 같아서 구석탱이 쭈그리고 있었던 것이였죠.
자기들도 잘못한걸 안다는게 참 신기했었지요. - 갤
갤러리김
→ 진우원
25.07.22 · 14.♡.234.124
개도 집에 오면 막 달려와서 반겨야 되는데 쭈글되서 기어오면 뭔가 일을 저지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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