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가게 턴 소방공무원…한밤 미용실서 100만원 '슬쩍'
레
레오야사랑해 (118.♡.5.78)
2025년 7월 22일 PM 03:02 · 수정됨(16:01)
조회 2,497 공감 0
댓글 (10)
- 달
달려라쑈바
25.07.22 · 106.♡.200.247
남편분 비상금이 아내분 미용실 어느 구석에 있었으려나요 ... -
삼삼진에바
25.07.22 · 223.♡.72.236
보너스 뺏겼었나...왜죠? -
푸푸르른날엔
25.07.22 · 118.♡.3.92
자. 남편분들!!!
비상금을 어이없게 빼앗기시면 앞으로 경찰에 신고하면 됩니다? -
하하드리셋
25.07.22 · 223.♡.75.11
법적으로 복잡해지겠군요 ㅎㅎㅎ - L
LA날제비
25.07.22 · 112.♡.65.90
친족상도례로 처벌받지는 않겠군요 남편은 어찌보면 참 짠하네요 -
아아이셰도우
25.07.22 · 180.♡.185.178
친족상도례 헌법불합치 되면서 친족 간 절도는 일단 친고죄가 되었는데, 경찰 조사 단계긴 한데 아내가 고소하겠다고 할런지 모르겠네요 -
귀귀엽고깜찍한요정
25.07.22 · 222.♡.184.65
예전에는 친족상도례(형법 제328조)에 따라 아내분이 남편분의 비상금을 꿀꺽하거나
그 반대의 상황에서 절도죄가 성립되지 않았으나.
2024년 헌법재판소 판결에서 위헌이 떠서 말입니다.
부부간에 비상금등을 꿀꺽하면 이제는 은팔찌 차고 잡혀 가더란 말이지 말입니다.
다모앙 삼촌 유부님들 자신감을 가지고 비상금을 오픈 하셔도 됩니다...
다만. 사모님이 몰수하더라도....대들지는 마시지 말입니다.
오래 오래 살고 싶다면 말이지 말입니다...
법위에 사모님이 있으시지 말입니다.
법보다 아침 저녁 못 얻어 먹고. 집에서 쫒겨나는게 더 무섭다고들 하지 말입니다.. -
마마이너스아이
25.07.22 · 61.♡.139.51
남편분 등짝 남아날지 모르겠습니다. -
Rredseok0
25.07.22 · 211.♡.83.90
ㅋㅋㅋㅋㅋ뜨끔 -
램램프지기
25.07.22 · 203.♡.184.35
소방관님 등짝이 무사하질 않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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