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후보자 갑질로 몰아가는 보좌관, 민보협 회장단?, 여성계 말하는 것 들어보면 이너써클 느낌이던데요.
마
마법돼지 (124.♡.13.157)
2025년 7월 22일 PM 03:04 · 수정됨(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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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 증거 없이 변죽만 울리다가 상대방에게 가랑비에 옷 젖듯이 상처를 내고 치명타를 만드는 것.
이미 김남국, 최강욱 의원의 사례를 봐서 두말 할 필요도 없긴 합니다만...
강선욱 의원의 보좌관 교체가 많았다면 의원 때문의 아니고
저런 것들 때문 아니었을까? 의심해봅니다.
의원 본인조차 여성계가 아니라고 저리 공격 받는데 보좌관들이 평탄하게 지낼 수 있었을까? 싶네요.
특히 민보협이라는 회장이 말하는 것 보면 평소에도 말썽이었을 것 같은데요?
조직 내 에서 저런 분위기를 풍기는 이너써클이 평상시에는 얌전할 거라는 생각하면 큰 오산이죠.
다음 당대표는 당내 감사라도 한번 돌려야 하는 것 아닌가? 싶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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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inystory
25.07.22 · 211.♡.36.176
보좌관이 사고치면 의원이 책임져야죠. 공천시 경선룰을 변경해서 당원들이 의원 후보들을 확실하게 보내드릴수있으면요. 보좌관들도 의원님 하고 싶으면 이력이 확실해야죠. -
다다마스커
25.07.22 · 220.♡.246.38
그 인터뷰한 민보협 회장은 짤라야죠
봐좌관이 자당 장관 후보를 사퇴해라마라한다는게 말이 되나요? -
푸푸르른날엔
25.07.22 · 118.♡.3.92
강선우 의원은 여태까지 제가 보고 느꼈던 것만 믿을겁니다.
지금 나오는 모든 음해는 강선우 의원이라서기보다, 여가부장관으로 인선되어서 나오는 잡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
비비사이로막가
25.07.22 · 180.♡.230.127
이거 이러다 앞으로 보좌관한테 인사검증 받아야겠어요~ -
비비빌
25.07.22 · 220.♡.79.217
요새 드는 생각은 쟤네들이 돌아서가 아니라 저런걸 원한 더 윗단계 짐승들이 있지 싶습니다
아직 발각이 안되었거나 권당들이 아직 내보내지 못한 그런 험한거요
그래야 공천 비스무리한거라도 받겠죠 - H
HakunaMalu
25.07.22 · 210.♡.9.80
저는 이거 제보자가 민주당원이라면 당이 징계해야 할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향후 민주당 국회의원실에서 보좌관직을 계속 하는지 여부를 챙겨야 함은 물론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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