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아가' 입니다.
고
고스트스테이션 (122.♡.172.153)
2025년 7월 22일 PM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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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백년이 다되도록 살면서 주식을 사본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학교에서 전공으로 배운 게 경제학이란 거죠. ㅎㅎㅎ
주식을 단기 투자 또는 투기라고 생각해서 저같은 쫄보는 반드시 망할 줄 알고 쳐다도 안 봤습니다.
그런데 잼프께서 주식으로 생활비를 벌 수 있게 하겠다고 하셔서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고,
오늘 뉴스공장 보고 '나도 한번 해볼까??' 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무리 전공 공부를 안했어도 들은 풍월은 있으니 영 이해 못하지는 않을 거라는 근자감도 있고요.
그래서 저도 주식 계좌부터 만들기로 했습니다.
주가 5,000 간다는 데 망하기야 하겠습니까.. 잼프 믿고 갑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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