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 월(dry wall, 건식벽체) 설치
세
세상여행 (211.♡.201.48)
2025년 7월 22일 PM 03:40 · 수정됨(16:02)
조회 937 공감 0
{video: https://imgur.com/zpsCH8K.mp4 }
역시 업자에게서 느껴지는 자연스러운 숙련도입니다.
저런 걸 보면
"혹시 나도 직접?"하는 생각을 하게 되죠.
혹시 행동으로 옮겨서 직접 깔끔하게 마무리까지 하신 분 계신가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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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narch
25.07.22 · 211.♡.133.231
와... 이양반은 아파트도 혼자서 짓겠군요 ㄷㄷ -
사사사사
→ monarch
25.07.22 · 124.♡.28.92
못지어요.
제 기억으로는 내장 인테리어쪽은 제가 일할때 단열재로 유리섬유가 쓰였는데 방독면을 쓰고 하시던게 기억에 남아요.
실제 암에 걸리신 분도 계셨었고.
같이 일했던 분중에 외장목수와 비교하면서 까시는분도 있었어요 편하게 일한다고 ... - 추
추목
25.07.22 · 211.♡.107.218
이게 뭐라고 넋을 잃고 봤네요. -
남남극백곰
25.07.22 · 114.♡.188.135
현장에서 작업 보조 하면서 몇번 해 봤는데 생각보다 칼질이 잘 안댐미다 -
HHoYoonTV
25.07.22 · 59.♡.122.92
인스타에 누군가 쉽게 무언갈 하는 게 올라오면 채소 지역짱정도는 되는 사람이더군요. -
페페이밸런타인
25.07.22 · 121.♡.6.13
그일이 쉬워보이면 그사람은 그일에 이미 달인인경지이다.. -
조조알
25.07.22 · 141.♡.165.59
저는 집에서 드라이월 수리는 직접 하는데요.. 뭐 저렇게 간단하게 하나요;;; 저분 초고수입니다.. 절대로 저렇게 못해요 ㄷㄷㄷ 드라이월 저렇게 깔끔하게 자르는것도 쉽지 않아요. 저분처럼 쓱 대충 긋는거 같이 그으면 진짜 대충 그어져서 버려야 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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