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하루, 일도 손에 안 잡히네요.
램
램프지기 (182.♡.3.151)
2025년 7월 22일 PM 04:10 · 수정됨(07. 31. 23:02)
조회 4,079 공감 0
가평 산사태 피해 일가족이 예전 팀 동료 가족이었음을 알고 나서 하루종일 우울하네요.
아내분도 같은 회사 직원이라 안면이 있는 분인데 아직 실종 상태라 더 안타깝고...
하루종일 실종자 발견 뉴스 없는지 찾아보고만 있습니다.
정말 사람 좋은 분들이었는데... 하~
댓글 (10)
- 바
바이어스
25.07.22 · 183.♡.141.245
-
램램프지기
→ 바이어스 작성자
25.07.22 · 203.♡.184.35
감사합니다.
평소에 계곡을 좋아했는지 카톡 프사도 계곡에서 아이들 노는 사진이네요. ㅠㅠ - 올
올긋
25.07.22 · 218.♡.64.13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ㅠ -
레레베카미니
25.07.22 · 221.♡.25.227
중학생 아이 하나만 구조된걸로 나오던데 아.. ㅠㅠ
너무 가슴아픈 일이네요 -
대대로대로
→ 레베카미니
25.07.22 · 222.♡.13.28
중학생은 엄마와 함께 실종되었고 고등학생인 큰아들만 구조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너무 마음 아픕니다. ㅠㅠ -
종종이학
25.07.22 · 210.♡.108.248
아 이런....너무 안타깝네요..ㅠㅠ -
크크리스탈레인
25.07.22 · 182.♡.65.74
한 다리만 건너면 다
아는 사람들이라는데
아픈 일엔 내 일 남의 일이
아니더라구요. 마음 아프시겠어요.
이번 비에 상처가 너무 크네요ㅜㅜ -
포포크리스
25.07.22 · 59.♡.130.199
뉴스만 들어도 마음아프던데 심지어 아는 분이면 더 슬프시겠어요 ㅠㅠ -
셀셀빅아이
25.07.22 · 125.♡.200.21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가가랑비
25.07.31 · 39.♡.28.19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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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실종자들이 다들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