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반찬집에 사람이 늘었답니다.
나만없어고양이

Lv.1 나만없어고양이 (106.♡.195.173)

2025년 7월 22일 PM 06:10 · 수정됨(18:54)

조회 2,459 공감 0

집사람이 갑자기 왜 이래? 하면서 투덜댑니다. 

지원금 쓰러들 오셨나 디들? 했습니다. 


같은 시각에 루틴하게 가니 변수라면 지원금 하나 밖에 생각이 안 나네요.

댓글 (8)

  • 취미생활자

    취미생활자 Lv.1

    25.07.22 · 222.♡.32.74

    동네 정육점도 손님 전혀 없었는데, 오늘은 좀 보이네요.
    1, 5일 소비 쿠폰만 나눠줬는데 신기하네요. 미리 쓰시는분도 계시는듯요.
  • 상추엄마

    상추엄마 Lv.1

    25.07.22 · 121.♡.87.244

    오늘 어르신들이 약국에서도 거 머시기냐 그거 쓸 수 있나 하시면서 오신 분들이 좀 있어요 ㅋㅋㅋ
  • 시레비펜

    시레비펜 Lv.1

    25.07.22 · 118.♡.3.63

    남편 지원금 없냐고 사모님께 요구하세욤
  • 댈러스베이징

    댈러스베이징 Lv.1 → 시레비펜

    25.07.22 · 112.♡.75.21

    제가 용기내어 얘기해 보았읍니다.
    와이파이님이 "너 더위 먹었냐. 나 내일 집 나간다" 딱 두 마디를 시전하십니다. (후회중입니다)
  • mtrz

    mtrz Lv.1

    25.07.22 · 180.♡.14.183

    저는 평시에 잘 못 사먹고 있던 떡이나 사먹으러 가려고요.
    마트+편의점 이용자인 저는 약간의 강제성이 생겨버린 거죠.
    물론 편의점은 이용이 됩니다만.
  • 휘소

    휘소 Lv.1 → mtrz

    25.07.22 · 121.♡.21.222

    오... 그러고 보니 떡이 있었네요!
  • 시기 Lv.1

    25.07.22 · 211.♡.99.51

    저희 동네 정육점은 평소 안하던 시식행사까지 하면서 지원금 소비를 촉진(?) 시키고 있습니다.
  • 휘소

    휘소 Lv.1 → 시기

    25.07.22 · 121.♡.21.222

    시의적절하군요 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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